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일 오후 도청에서 열린 LS전선㈜ 투자협약식에서 “강원도에 없는 게 없는데, 큰 기업이 없다고 보통 이야기한다. 강원도에 큰 기업이 없는 게 아니다. 이미 강원도에 LS전선이 있다”며 서두를 꺼냈다.
김 지사는 “요새 울산 현대·수원 삼성이라고 하는데, ‘강원 LS’란 말을 우리 도민들이 자주 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김 지사는 “이미 우리 도는 지금 누적 수출액 1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우리가 자축하고 있는데, 그중에 약 20%를 이미 LS전선이 해주고 있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잘해주고 계시고, 동해에서 무려 5번에 걸친 공장 증설을 해준다고 하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AI 시대에 전기가 굉장히 필요하다. 저 영상에서 나왔다시피 앞으로의 이 세상이 AI 세상이 될 텐데 그 동맥과 같은 역할, 대동맥의 역할을 LS전선이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요새 울산 현대·수원 삼성이라고 하는데, ‘강원 LS’란 말을 우리 도민들이 자주 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김 지사는 “이미 우리 도는 지금 누적 수출액 1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우리가 자축하고 있는데, 그중에 약 20%를 이미 LS전선이 해주고 있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잘해주고 계시고, 동해에서 무려 5번에 걸친 공장 증설을 해준다고 하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AI 시대에 전기가 굉장히 필요하다. 저 영상에서 나왔다시피 앞으로의 이 세상이 AI 세상이 될 텐데 그 동맥과 같은 역할, 대동맥의 역할을 LS전선이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심규언 동해시장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LS전선의 다섯 번의 투자가 심규언 동해시장이 재직 중에 거의 이뤄지고 있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다”며 “일이면 일, 인품이면 인품, 동해시장님이 하시는 것은 제가 토를 단 적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LS전선은 강원 동해시에 1000억 원을 추가 투자해 연면적 1만9451㎡ 규모의 해저케이블공장(5동)을 증설한다.
이와 관련해 LS전선은 3일 오후 강원도청에서 강원도와 동해시, ‘5차 공장 증설투자 협약식’을 하고 1000억 원의 투자 계획을 밝혔다.
그는 “LS전선의 다섯 번의 투자가 심규언 동해시장이 재직 중에 거의 이뤄지고 있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다”며 “일이면 일, 인품이면 인품, 동해시장님이 하시는 것은 제가 토를 단 적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LS전선은 강원 동해시에 1000억 원을 추가 투자해 연면적 1만9451㎡ 규모의 해저케이블공장(5동)을 증설한다.
이와 관련해 LS전선은 3일 오후 강원도청에서 강원도와 동해시, ‘5차 공장 증설투자 협약식’을 하고 1000억 원의 투자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