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해외유학생 1만명 유치를 본격화 한 가운데 도내 17개 대학과 함께 해외유학생 유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충북도는 16일 충북연구원에서 충북도 관련 부서, 도내 대학 국제교류처(원)·관계기관이 K-유학생 관련 거버넌스 구축 및 체계적인 유학생 유치 전략 마련을 위한 통합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의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지방대학과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K-유학생 제도 및 추진 상황, RIS 센터 글로벌 혁신 인재 양성사업, 도시농부 연계 유학생 활성화 방안 등 K-유학생 관련 내용을 각 부서에서 설명했다. 이어 청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임휴빈 과장이 사증발급 신청에 대해 발표를 하고, 대학들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답변을 했다.
각 대학 국제교류처(원)장과 실무자 등이 참석해 대학 현장에서의 유학생 유치 및 관리의 어려움과 그에 따른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도는 K-유학생 유치를 위해 △현행 비자제도 개선 논의 △유학생 학업이탈 방지 대책 △장학금‧기숙사 현황 등 K-유학생 유치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도와 17개 대학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K-유학생 1만명 유치 프로젝트에 도내 대학 및 유관기관과 함께 K-유학생 추진협의체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그로 인한 지방대학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K-유학생 1만 유치 프로젝트 추진은 필수 과제”라며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 취업과 정주까지 연계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대학과 지속적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16일 충북연구원에서 충북도 관련 부서, 도내 대학 국제교류처(원)·관계기관이 K-유학생 관련 거버넌스 구축 및 체계적인 유학생 유치 전략 마련을 위한 통합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의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지방대학과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K-유학생 제도 및 추진 상황, RIS 센터 글로벌 혁신 인재 양성사업, 도시농부 연계 유학생 활성화 방안 등 K-유학생 관련 내용을 각 부서에서 설명했다. 이어 청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임휴빈 과장이 사증발급 신청에 대해 발표를 하고, 대학들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답변을 했다.
각 대학 국제교류처(원)장과 실무자 등이 참석해 대학 현장에서의 유학생 유치 및 관리의 어려움과 그에 따른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도는 K-유학생 유치를 위해 △현행 비자제도 개선 논의 △유학생 학업이탈 방지 대책 △장학금‧기숙사 현황 등 K-유학생 유치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도와 17개 대학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K-유학생 1만명 유치 프로젝트에 도내 대학 및 유관기관과 함께 K-유학생 추진협의체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그로 인한 지방대학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K-유학생 1만 유치 프로젝트 추진은 필수 과제”라며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 취업과 정주까지 연계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대학과 지속적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