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밭대학교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제43기 원우회가 오는 20일 ‘대학개교 제97주년’을 앞두고 대학 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43기 이종응 회장(꽃빛한방병원 이사장)은 “원우들간 활발한 교류와 활동을 통해 대학교 일원으로서 대학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용준 총장은 “최고경영자과정 기수별 원우회가 전통을 이어가며 대학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이날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과 김장석 산업대학원장, 길민호 산업대학원 부원장 등 대학 관계자와 최고경영자과정 제43기 원우회 이종응 회장, 고명윤·최민수 부회장 등 원우회 임원진이 참석했다.
한편, 최고경영자과정 제43기는 올해 110여 명이 입학해 명사 초청 특강 및 전문가 교육 등을 통해 각 기관 및 기업의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워가고 있으며, 각계각층에서의 왕성한 활동으로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43기 이종응 회장(꽃빛한방병원 이사장)은 “원우들간 활발한 교류와 활동을 통해 대학교 일원으로서 대학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용준 총장은 “최고경영자과정 기수별 원우회가 전통을 이어가며 대학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이날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과 김장석 산업대학원장, 길민호 산업대학원 부원장 등 대학 관계자와 최고경영자과정 제43기 원우회 이종응 회장, 고명윤·최민수 부회장 등 원우회 임원진이 참석했다.
한편, 최고경영자과정 제43기는 올해 110여 명이 입학해 명사 초청 특강 및 전문가 교육 등을 통해 각 기관 및 기업의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워가고 있으며, 각계각층에서의 왕성한 활동으로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