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는 오는 7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 260km 및 하수 시설물 점검·정비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추진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불규칙한 폭우가 자주 발생함으로 배수시설과 도로시설물 등 집중 정비와 철저한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점검·정비 대상은 관내 △도로 260km △빗물받이 약 2만7000개 △급경사지 34개 △지하차도 배수시설 2곳 △교량 등 도로시설물 20곳 △자동 차단시설 6곳 등이다.
우기 전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해 상시 점검과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스마트제설기에 고압 살수기를 장착 후 보도와 빗물받이를 청소해 투수 블록의 투수성능 회복과 침수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이상기후로 인해 불규칙한 폭우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대덕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진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불규칙한 폭우가 자주 발생함으로 배수시설과 도로시설물 등 집중 정비와 철저한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점검·정비 대상은 관내 △도로 260km △빗물받이 약 2만7000개 △급경사지 34개 △지하차도 배수시설 2곳 △교량 등 도로시설물 20곳 △자동 차단시설 6곳 등이다.
우기 전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해 상시 점검과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스마트제설기에 고압 살수기를 장착 후 보도와 빗물받이를 청소해 투수 블록의 투수성능 회복과 침수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이상기후로 인해 불규칙한 폭우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대덕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