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내달 3일까지 대전지역의 특화 소재를 활용한 우수콘텐츠 개발을 위해 ‘2024년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만의 차별화된 지역특화 소재를 활용해 부가가치 창출 콘텐츠 개발지원을 위해 지정과제와 자유 과제 두 가지로 공모한다.
지원 분야는 실감 콘텐츠(XR 등), 만화·웹툰, 캐릭터, 애니메이션, 융복합 공연 등 전 장르다.
지원 규모는 3개 과제, 총 3억 7000만 원으로 지정과제 1개 1억 7000만 원, 자유 과제 2개 각 1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두 개의 공모 분야 중 하나만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지정과제는 ‘0시 축제’, ‘과학도시 대전’, ‘꿈 씨 패밀리’를 주제로 대전시청 외벽 LED에서 상영될 특수영상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전에 대전시 내 본사 또는 지사 등록을 완료한 기업이며, 대전기업과 지역 내·외 기업이 컨소시엄 구성으로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진흥원 홈페이지나 e나라도움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대전만의 차별화된 지역특화 소재를 활용해 부가가치 창출 콘텐츠 개발지원을 위해 지정과제와 자유 과제 두 가지로 공모한다.
지원 분야는 실감 콘텐츠(XR 등), 만화·웹툰, 캐릭터, 애니메이션, 융복합 공연 등 전 장르다.
지원 규모는 3개 과제, 총 3억 7000만 원으로 지정과제 1개 1억 7000만 원, 자유 과제 2개 각 1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두 개의 공모 분야 중 하나만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지정과제는 ‘0시 축제’, ‘과학도시 대전’, ‘꿈 씨 패밀리’를 주제로 대전시청 외벽 LED에서 상영될 특수영상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전에 대전시 내 본사 또는 지사 등록을 완료한 기업이며, 대전기업과 지역 내·외 기업이 컨소시엄 구성으로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진흥원 홈페이지나 e나라도움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