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5일 오전 도청에서 실·국·원장 회의를 주재하고 ‘청년스마트팜 창업농 지원인증제를 통해 30명의 예비 청년농을 선발’, ‘오는 25일 서천특화시장 임시상설시장 개장’ 등에 관해 모두 발언을 했다.
김 지사는 ‘청년스마트팜 창업농 지원인증제를 통해 30명의 예비 청년농을 선발’과 관련해 “인증받은 청년들은 도가 설계한 금융‧시공‧경영컨설팅 등 각종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며 “소관 실‧국에서는 인증받은 청년농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하라”고 지시했다.
스마트팜 창농 육성과 관련 보고를 받은 김 지사는 임기 중 스마트팜 창농 250만평에 3000여 명 육성과 관련해 준비 부족에 대해 관련 간부에 대해 질타했다.
그는 “담당 간부가 스마트팜(창농계획)에 대해 제대로 인식을 못 하고 있다”고 대책 부실을 지적하고 “다시 설계하라”며 민선 8기 도정목표인 3000명 목표 미달을 우려했다.
이어 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서천 특화시장 임시상설시장 개장과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김 지사는 “임시시장이지만 손님맞이에 불편함이 없도록 기존시장보다 깔끔하게 조성하고 있고, 상인들은 특화시장이 재건축될 때까지 임대료 없이 장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소관 실‧국에서는 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이번 주부터 방송 등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전했다.
서천특화시장은 오는 25일 기존시장 주차장 부지 위, 수상동, 일반동 등 1310평 규모로 조성된 임시시설에 227개 점포가 입점할 예정이다.
이어 김 지사는 18일 내포에서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첫 사업의 기공식이 개최 등과 관련해서도 관심을 나타냈다.
“리브투게더는 6년간 임대 거주 후 모집 시 확정한 분양가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해 임신‧출산 가구 등에 내 집 마련을 위한 확실한 주거 사다리가 되도록 설계했다”는 김 지사는 “2026년까지 내포신도시 신경리 일원에 84㎡형 주택 949세대가 공급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국에서는 이번 사업을 기점으로, 임기 내 5000호 공급에 박차를 가해주기 바라며, 임신‧출산 가구 특별공급 비율도 55%에서 100%까지 확대되도록 제도개선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청년스마트팜 창업농 지원인증제를 통해 30명의 예비 청년농을 선발’과 관련해 “인증받은 청년들은 도가 설계한 금융‧시공‧경영컨설팅 등 각종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며 “소관 실‧국에서는 인증받은 청년농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하라”고 지시했다.
스마트팜 창농 육성과 관련 보고를 받은 김 지사는 임기 중 스마트팜 창농 250만평에 3000여 명 육성과 관련해 준비 부족에 대해 관련 간부에 대해 질타했다.
그는 “담당 간부가 스마트팜(창농계획)에 대해 제대로 인식을 못 하고 있다”고 대책 부실을 지적하고 “다시 설계하라”며 민선 8기 도정목표인 3000명 목표 미달을 우려했다.
이어 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서천 특화시장 임시상설시장 개장과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김 지사는 “임시시장이지만 손님맞이에 불편함이 없도록 기존시장보다 깔끔하게 조성하고 있고, 상인들은 특화시장이 재건축될 때까지 임대료 없이 장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소관 실‧국에서는 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이번 주부터 방송 등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전했다.
서천특화시장은 오는 25일 기존시장 주차장 부지 위, 수상동, 일반동 등 1310평 규모로 조성된 임시시설에 227개 점포가 입점할 예정이다.
이어 김 지사는 18일 내포에서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첫 사업의 기공식이 개최 등과 관련해서도 관심을 나타냈다.
“리브투게더는 6년간 임대 거주 후 모집 시 확정한 분양가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해 임신‧출산 가구 등에 내 집 마련을 위한 확실한 주거 사다리가 되도록 설계했다”는 김 지사는 “2026년까지 내포신도시 신경리 일원에 84㎡형 주택 949세대가 공급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국에서는 이번 사업을 기점으로, 임기 내 5000호 공급에 박차를 가해주기 바라며, 임신‧출산 가구 특별공급 비율도 55%에서 100%까지 확대되도록 제도개선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