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는 100세건강위원회연합회와 공동으로 오는 15일 '탑정호 출렁다리 걷기 대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탑정호 음악분수에서 몸풀기 체조 후 데크길을 따라 출렁다리를 건너고 다시 음악분수로 돌아오는 4.1㎞ 코스를 걸을 예정이다.
시는 완주자에게 기념품이 제공한다. 보건의 달을 맞아 건강퀴즈를 풀어 특별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는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걷기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2회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동욱 시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장은 "보건의 달을 맞아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탑정호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건강을 챙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완주자에게 기념품이 제공한다. 보건의 달을 맞아 건강퀴즈를 풀어 특별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는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걷기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2회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동욱 시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장은 "보건의 달을 맞아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탑정호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건강을 챙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