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박용갑 국회의원 후보는 9일 22대 총선의 마지막 홍보활동을 저녁 9시 서대전 네거리에서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와 함께 합동유세로 마무리한다.
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9일 부사 오거리 아침 인사와 경로당 방문, 특히 11시 대전시의회에서 열리는 제22대 국회의원 및 재·보궐선거 후보자 총선 마무리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전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또, 오후 5시부터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와의 합동유세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끝내고, 저녁 9시 서대전 광장에서 선거유세단 해단식을 한다.
박 후보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지금껏 박용갑 후보를 지지해 준 중구민과 유권자, 지지자와 선거운동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10일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다.
이어 “국회에 가서 다시 한번 중구민들과 함께 중구 발전은 물론 민생 경제와 사회적 약자의 대변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9일 부사 오거리 아침 인사와 경로당 방문, 특히 11시 대전시의회에서 열리는 제22대 국회의원 및 재·보궐선거 후보자 총선 마무리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전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또, 오후 5시부터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와의 합동유세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끝내고, 저녁 9시 서대전 광장에서 선거유세단 해단식을 한다.
박 후보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지금껏 박용갑 후보를 지지해 준 중구민과 유권자, 지지자와 선거운동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10일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다.
이어 “국회에 가서 다시 한번 중구민들과 함께 중구 발전은 물론 민생 경제와 사회적 약자의 대변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