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후보는 5일 조치원읍사무소 3층 대강당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했다.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7시 30분 투표소를 찾아 배우자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사전투표를 마친 강 후보는 "시민 한 분이라도 더 설득해 사전투표장에 나올 수 있도록 독려해달라"고 호소했다.
사전투표는 5일부터 이틀간 전국 3565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면 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하다.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7시 30분 투표소를 찾아 배우자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사전투표를 마친 강 후보는 "시민 한 분이라도 더 설득해 사전투표장에 나올 수 있도록 독려해달라"고 호소했다.
사전투표는 5일부터 이틀간 전국 3565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면 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