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이 올해 조림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해 233㏊의 산림면적에 편백나무 등 총 55만 그루의 나무를 4월 말까지 심을 예정이다.
3일 부여군에 따르면 지난 2일 임천면 칠산리에서 제79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통해 2045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농림 및 사회단체, 부여군산림조합과 임천초등학교 학생, 공무원 등 300여 명이 3.7㏊ 면적에 편백나무 5500주를 심었고,이로 인해 연간 36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을 얻을 전망이다.
또 ‘반려 나무 나눔 행사’로 목수국 500주를 나누어 주어 꽃나무를 기르고 볼 수 있는 기쁨도 함께 전달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매년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 심기를 통해 탄소 흡수원 확보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녹색 농촌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나무 심기는 탄소량 증가로 인한 이상기후가 현실이 된 요즘 온실가스를 줄이는 거의 유일한 감축 원으로 부여군의 경우 발생하는 탄소 총배출량의 1.8% 감축을 담당하고 있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30년생 소나무 1그루의 한 그루의 연간 탄소 흡수량이 6.6㎏임을 고려하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산림보호와 녹지공간 확보가 더욱 소중하다.
3일 부여군에 따르면 지난 2일 임천면 칠산리에서 제79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통해 2045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농림 및 사회단체, 부여군산림조합과 임천초등학교 학생, 공무원 등 300여 명이 3.7㏊ 면적에 편백나무 5500주를 심었고,이로 인해 연간 36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을 얻을 전망이다.
또 ‘반려 나무 나눔 행사’로 목수국 500주를 나누어 주어 꽃나무를 기르고 볼 수 있는 기쁨도 함께 전달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매년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 심기를 통해 탄소 흡수원 확보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녹색 농촌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나무 심기는 탄소량 증가로 인한 이상기후가 현실이 된 요즘 온실가스를 줄이는 거의 유일한 감축 원으로 부여군의 경우 발생하는 탄소 총배출량의 1.8% 감축을 담당하고 있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30년생 소나무 1그루의 한 그루의 연간 탄소 흡수량이 6.6㎏임을 고려하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산림보호와 녹지공간 확보가 더욱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