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의대‧병원 교수 50여명 자식서 제출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 전국 의대‧병원에서 전공의에 이어 의대 교수들의 사직이 시작되면서 의료공백이 더욱 커졌다. 충북대병원은 25일 오전 11시 기준 진료 교수 100여 명 중 25명, 충북대 의대 교수 131명 중 30여 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또한, 이날 충북대 의대‧병원 비대위 교수들이 충북도청에서 김영환 지사와 간담회를 했으나 험악한 분위기만 연출하고 성과 없이 끝났다.
◇김경률, 이강일 후보 상가 5채 ‘투기 의혹’ 제기
김경율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이영선 후보에 이어 추가 ‘갭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강일 후보(충북 청주 상당)가 상가 5채를 보유하고 있고, 문진석 후보(충남 천안갑)가 배우자와 더불어 상가 4채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분들의 갭투기인가, 아닌가”라며 해명을 요구했다.
◇이강일 후보, 안양 상가 5채 1999년 ‘분양’…“법적 책임 묻겠다”
이강일 후보는 25일 김경률 국민의힘 선대위 부위원장의 갭투기 의혹 제기와 관련해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부위원장이 제기한 갭투기 의혹은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이 후보는 “경기 안양의 한 건물 내 상가 5채는 1999년 분양을 통해 취득한 100% 순수 자비 부동산”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1채당 3.77~6.61㎡ 크기로 모두 합쳐 7평(23.1㎡)도 안 된다. 현재 가치는 3억 원 정도의 손해를 본 상황으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2024년 3월 26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조국 당 돌풍에… 20대 “어이없다, 남미 얘기인 줄”그들은 왜 조국혁신당 외면하나
-수도권 4개 승부처, 여당 1對 3야당‘총선 D-15′ 5개 지역 여론조사여론은… 63~73%가 ‘의대 2000명 증원’ 찬성
[이번 조사는 조선일보‧TV조선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2024년 3월 22~24일 각 지역구의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가상번호) 전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중앙일보-“몸이 열 개라도” 與 ‘한동운 원톱’ 한계론…유승민 구원 등판?
-2030보다 많아진 60대 이상경로당 공짜점심 쏟아낸다[총선 D-15] 역대 최고령 선거, 여야 수십조원씩 실버공약 경쟁
-600원도 못 사줘 김장 장갑 끼고 실습…‘4배 증원’ 충북의대 현실
◇동아일보-“野 후보 65억 상가에 57억 빚” vs “與 후보 양평 땅값 90% 대출”[총선 D―15]상대 후보 실명 거론하며 의혹 제기당사자들은 “불법성 없었다” 반박총선 뒤에도 부동산 논란 이어질 듯
-“주일미군사령부 격상… 독자적 작전권 추진”美日, 내달 10일 정상회담서 발표中 견제 위해 안보동맹 업그레이드
-“1만명” 신고해 도로 막았더니, 70명 모여…‘뻥튀기 집회’집회 단체, 도심 차로 점거 일쑤시민 “버스정류장 막고 교통체증”신고 인원 안 지켜도 제재 어려워“고의적일 땐 과태료 부과” 목소리
◇한겨레신문-모스크바 테러 사망 137명…전기·망치 고문당한 용의자 법정에휠체어 탄 용의자 등 4명 법정 출석
-‘중국 구금’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 319일 만에 풀려나 귀국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승부 조작·뇌물수수’ 혐의로 당국 조사
◇매일경제-의사단체 오늘 새 회장 선출…임현택 vs 주수호 둘다 ‘강경파’
-이재명 “셰셰” 중국인 영주권자 표 노렸다“ 패트체크 해보니제22대 국회의원선거대선‧초선선 투표권 없고지방선거에만 권리 부여영주권자 중국인 80%↑
◇한국경제-‘우주청’ 개청 두 달 남았는데…허허벌판에 건물 한 동뿐경남 사천 우주청 가보니…교통‧교육‧의료 인프라 ‘전무’‘NASA 흉내 내기’ 우주청, 전략 분야도 못 정했다
-”배달의민족 잡다“…쿠팡이츠, 배달비 무제한 0원 ‘초강수’유류 멤버십 회원 대상주문 횟수, 거리에 제한없어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 전국 의대‧병원에서 전공의에 이어 의대 교수들의 사직이 시작되면서 의료공백이 더욱 커졌다. 충북대병원은 25일 오전 11시 기준 진료 교수 100여 명 중 25명, 충북대 의대 교수 131명 중 30여 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또한, 이날 충북대 의대‧병원 비대위 교수들이 충북도청에서 김영환 지사와 간담회를 했으나 험악한 분위기만 연출하고 성과 없이 끝났다.
◇김경률, 이강일 후보 상가 5채 ‘투기 의혹’ 제기
김경율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이영선 후보에 이어 추가 ‘갭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강일 후보(충북 청주 상당)가 상가 5채를 보유하고 있고, 문진석 후보(충남 천안갑)가 배우자와 더불어 상가 4채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분들의 갭투기인가, 아닌가”라며 해명을 요구했다.
◇이강일 후보, 안양 상가 5채 1999년 ‘분양’…“법적 책임 묻겠다”
이강일 후보는 25일 김경률 국민의힘 선대위 부위원장의 갭투기 의혹 제기와 관련해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부위원장이 제기한 갭투기 의혹은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이 후보는 “경기 안양의 한 건물 내 상가 5채는 1999년 분양을 통해 취득한 100% 순수 자비 부동산”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1채당 3.77~6.61㎡ 크기로 모두 합쳐 7평(23.1㎡)도 안 된다. 현재 가치는 3억 원 정도의 손해를 본 상황으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2024년 3월 26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조국 당 돌풍에… 20대 “어이없다, 남미 얘기인 줄”그들은 왜 조국혁신당 외면하나
-수도권 4개 승부처, 여당 1對 3야당‘총선 D-15′ 5개 지역 여론조사여론은… 63~73%가 ‘의대 2000명 증원’ 찬성
[이번 조사는 조선일보‧TV조선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2024년 3월 22~24일 각 지역구의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가상번호) 전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중앙일보-“몸이 열 개라도” 與 ‘한동운 원톱’ 한계론…유승민 구원 등판?
-2030보다 많아진 60대 이상경로당 공짜점심 쏟아낸다[총선 D-15] 역대 최고령 선거, 여야 수십조원씩 실버공약 경쟁
-600원도 못 사줘 김장 장갑 끼고 실습…‘4배 증원’ 충북의대 현실
◇동아일보-“野 후보 65억 상가에 57억 빚” vs “與 후보 양평 땅값 90% 대출”[총선 D―15]상대 후보 실명 거론하며 의혹 제기당사자들은 “불법성 없었다” 반박총선 뒤에도 부동산 논란 이어질 듯
-“주일미군사령부 격상… 독자적 작전권 추진”美日, 내달 10일 정상회담서 발표中 견제 위해 안보동맹 업그레이드
-“1만명” 신고해 도로 막았더니, 70명 모여…‘뻥튀기 집회’집회 단체, 도심 차로 점거 일쑤시민 “버스정류장 막고 교통체증”신고 인원 안 지켜도 제재 어려워“고의적일 땐 과태료 부과” 목소리
◇한겨레신문-모스크바 테러 사망 137명…전기·망치 고문당한 용의자 법정에휠체어 탄 용의자 등 4명 법정 출석
-‘중국 구금’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 319일 만에 풀려나 귀국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승부 조작·뇌물수수’ 혐의로 당국 조사
◇매일경제-의사단체 오늘 새 회장 선출…임현택 vs 주수호 둘다 ‘강경파’
-이재명 “셰셰” 중국인 영주권자 표 노렸다“ 패트체크 해보니제22대 국회의원선거대선‧초선선 투표권 없고지방선거에만 권리 부여영주권자 중국인 80%↑
◇한국경제-‘우주청’ 개청 두 달 남았는데…허허벌판에 건물 한 동뿐경남 사천 우주청 가보니…교통‧교육‧의료 인프라 ‘전무’‘NASA 흉내 내기’ 우주청, 전략 분야도 못 정했다
-”배달의민족 잡다“…쿠팡이츠, 배달비 무제한 0원 ‘초강수’유류 멤버십 회원 대상주문 횟수, 거리에 제한없어
◇충청투데이-늘어나는 분쟁·쌓여가는 미제사건… 대전지법 재판지연 심화민·형사 사건 수 5년 전보다 늘어판사 정원 10년째 제자리걸음분쟁 해결제도 활성화 등 필요
-‘청약홈 개편’ 분양 재개…대전 상반기 5000여 세대 출격첫 적용단지 중구 문화동 e편한세상서대전역센트로문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이달 중 분양 공고
◇대전일보-‘같은 듯 다른’ 여야 충청권 공약… 재탕 비판도대전 교도소 이전·세종 행정수도 완성·충남 국립의대 설립 등 한목소리국힘, 교통 인프라·읍면동 현안도…민주,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포함‘오송 지하차도 참사’ 미묘한 시각차…구체적 절차·재원 마련 계획 전무
-초유의 세종갑 무공천…민주, 갭투기 의혹 총선 뇌관되나대전시당·전세피해TF 공동단장 박정현도 불똥김경율, 갭투기 의혹 의심 후보 더 있단 주장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 LNG발전소 짓는다…내년부터 8천억 투입
◇중도일보-충남대의대 교수들 “사직서 제출 예정대로, 2천명 증원도 재검토돼야”
-민주당 188억·국힘 177억… 11개 정당 선거보조금 508억 지급22대 총선 보조금은 501억여원… 21대 총선 건거권자 4399만여명×1141원더불어민주연합‧국민의미래 28억여원, 녹색정의당 30억, 새미래 26억, 조국혁신당 2265만원
◇중부매일-중부매일·충북CBS 22대 총선 후보자 토론회] 청주청원송재봉-김수민, 미래성장동력 ‘청주공항 활성화’ 실행방안 이견송재봉, 물류센터 유치 등 구체화김수민, 재선 여당의원 역할 강조정권심판·논문표절 의혹 등 설전
-충북의대 학생들 300여명 휴학계… 집단 유급 현실화하나수업일수 25% 이하 휴학 가능… 학교 측, 집단 휴학 간주 미수리의대 관계자 “휴학할 권리 침해… 유급·제적되게 학교서 방치”
◇충북일보-충북도-의료계 간담회 내내 신경전“증원된 의대생 충분히 지원하겠다” vs “환경 개선이 먼저”김 지사와 비대위 간담회 내내 신경전 오가비대위 “증원 철회하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을 것”
-“선수가 없다”… 충북 초·중·고 운동부 ‘존폐기로’최근 6년간 도내 58팀 해체… 창단은 15팀뿐학령인구 감소·개인 스포츠클럽 선호 이유인프라 위축 등 전문체육 경쟁력 약화 우려
-이명재 충북기업협의회 회장 연임10대 회장에 만장일치 추대오는 2027년 3월까지 임기
◇충청타임즈-충북대병원·의대 교수들 ‘사직 행렬’25일 오전 11시 기준 50여명 제출 … 비대위·道 공개회의“빅5 병원 만들자” vs “증원 철회 안 하면 문제 해결 안돼”
-정신병원 환자 탈출·사고 빈발 … 주민 불안車 훔쳐 도주 등 경찰 한달 3~4건 출동 진땀…관리·감독 영동군보건소는 뒷짐
-“오송역세권 용도변경 폐기” 일부 조합원 원안 시행 촉구
-‘청약홈 개편’ 분양 재개…대전 상반기 5000여 세대 출격첫 적용단지 중구 문화동 e편한세상서대전역센트로문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이달 중 분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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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충남대의대 교수들 “사직서 제출 예정대로, 2천명 증원도 재검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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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충북도-의료계 간담회 내내 신경전“증원된 의대생 충분히 지원하겠다” vs “환경 개선이 먼저”김 지사와 비대위 간담회 내내 신경전 오가비대위 “증원 철회하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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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환자 탈출·사고 빈발 … 주민 불안車 훔쳐 도주 등 경찰 한달 3~4건 출동 진땀…관리·감독 영동군보건소는 뒷짐
-“오송역세권 용도변경 폐기” 일부 조합원 원안 시행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