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충북도의원(건설환경소방위원장)이 ‘도로의 폭탄’으로 불리는 포트홀 저감을 위한 근본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이동우 의원(청주 1)은 22일 제41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포트홀을 줄일 수 있는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표면이 냄비 모양으로 움푹 꺼지는 도로 파임을 일컫는 포트홀 발생 건수가 충북에서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라며 “충북도가 관리하는 도로에서 최근 3년 평균 3000여 건 이상의 포트홀이 발생했고, 복구 예산도 2021년 50억여 원에서 2023년 76억여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야간 주행 중 맞닥뜨리거나 오토바이·자전거 등 이륜차의 경우에는 특히 사고 위험성이 높다. 최근에는 극한기후로 인해 포트홀 발생 건수가 전국적으로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이고, 충북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해마다 포트홀이 증가하고 있어 도로 관리의 핵심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충북도는 이미 발생한 포트홀을 메우기에도 급급해 보인다”면서 “포트홀 발생을 줄이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포트홀을 줄일 방안으로 △강도 높은 도로포장 재료 사용 △AI를 기반으로 하는 포트홀 탐지 기술 도입 △포트홀 발생 데이터 축적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관련 인력의 확대도 주문했다.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이동우 의원(청주 1)은 22일 제41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포트홀을 줄일 수 있는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표면이 냄비 모양으로 움푹 꺼지는 도로 파임을 일컫는 포트홀 발생 건수가 충북에서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라며 “충북도가 관리하는 도로에서 최근 3년 평균 3000여 건 이상의 포트홀이 발생했고, 복구 예산도 2021년 50억여 원에서 2023년 76억여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야간 주행 중 맞닥뜨리거나 오토바이·자전거 등 이륜차의 경우에는 특히 사고 위험성이 높다. 최근에는 극한기후로 인해 포트홀 발생 건수가 전국적으로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이고, 충북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해마다 포트홀이 증가하고 있어 도로 관리의 핵심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충북도는 이미 발생한 포트홀을 메우기에도 급급해 보인다”면서 “포트홀 발생을 줄이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포트홀을 줄일 방안으로 △강도 높은 도로포장 재료 사용 △AI를 기반으로 하는 포트홀 탐지 기술 도입 △포트홀 발생 데이터 축적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관련 인력의 확대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