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덕구 박경호 국회의원 후보가 10일 중리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무너졌고,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정치는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위험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대덕 재창조’를 슬로건으로 △조차장 부지 매머드급 종합개발 △노후 산단 첨단융복합 산업단지로 재개조 △디지털 물 산업 밸리 사업 추진 △대덕구 교육 발전 특구 지정 등의 공약과 포부도 전했다.
박 후보 개소식에는 이상민 의원, 양홍규 후보, 조수연 후보 등 대전지역 후보들이 참석했고, 박덕흠 후보(충북 영동·옥천·보은·괴산)도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축전으로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이 축하 영상을 보내왔고, 정진석 국회부의장(충남 공주·부여·청양), 권성동 의원(강원 강릉),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안철수 의원(성남 분당갑) 등이 박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대청댐 수몰민 출신으로 대전 대흥초, 북중, 서대전고, 연세대 법대를 졸업한 박 후보는 1987년 공직에 입문해 국민권익위 부패방지부위원장(차관급), 대전지검 특수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작년에는 국민의힘 대덕구 당협위원장을 맡아 지역조직통합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 박 후보는 지난달 당내 경선을 통해 공천이 확정했다.
박 후보는 ‘대덕 재창조’를 슬로건으로 △조차장 부지 매머드급 종합개발 △노후 산단 첨단융복합 산업단지로 재개조 △디지털 물 산업 밸리 사업 추진 △대덕구 교육 발전 특구 지정 등의 공약과 포부도 전했다.
박 후보 개소식에는 이상민 의원, 양홍규 후보, 조수연 후보 등 대전지역 후보들이 참석했고, 박덕흠 후보(충북 영동·옥천·보은·괴산)도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축전으로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이 축하 영상을 보내왔고, 정진석 국회부의장(충남 공주·부여·청양), 권성동 의원(강원 강릉),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안철수 의원(성남 분당갑) 등이 박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대청댐 수몰민 출신으로 대전 대흥초, 북중, 서대전고, 연세대 법대를 졸업한 박 후보는 1987년 공직에 입문해 국민권익위 부패방지부위원장(차관급), 대전지검 특수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작년에는 국민의힘 대덕구 당협위원장을 맡아 지역조직통합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 박 후보는 지난달 당내 경선을 통해 공천이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