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확대 교두보 설치 등을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김태흠 지사가 16일 일본 도쿄 뉴오타니호텔에서 가와카츠 헤이타 시즈오카현지사를 만나 신뢰와 우정을 다시 확인했다.
두 사람의 접견은 충남 일본사무소 개소에 대한 축하의 뜻을 직접 전하기 위해 가와카츠 지사가 신칸센을 타고 시즈오카현에서 도쿄를 찾으며 이뤄졌다.
도 관계자는 “개소식에 직접 참가하려 했으나, 의회 일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행사 이후 찾게 됐다”며 가와카츠 지사는 김 지사 접견 직전 인근에 위치한 도의 일본사무소를 깜짝 방문해 ‘인증샷’을 촬영했다.
김 지사는 일본사무소 개소 축하를 위해 바쁜 시간을 내 먼 거리를 달려와 준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했고 가와카츠 지사는 지난해 대백제전에 참가해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를 나눈 사실을 꺼내며 “백제의 소중함, 윤 대통령과 김 지사의 신뢰와 우정을 다시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와카츠 지사는 김 지사가 제안한 교류협력을 함께 확대해 나아가자고 화답했다.
도쿄와 오사카 사이에 위치한 시즈오카현은 7777.42㎢의 면적에 인구는 355만 610명으로, 47개 도·도부·현 중 13번째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일본 동서 문화·경제 교류 중심지며, 시즈오카현에는 일본 최고봉이자 영산으로 알려진 후지산(3776m)이 위치해 있다.
제조·가공업 수출은 일본 내 3위로, 공예·프라모델 출하액 1위, 자동차·오토바이 수출액 1위, 피아노 출하액 1위, 의약품 및 의료기기 생산액 1위 등을 차지하고 있으며, 농특산물로는 녹차와 고추냉이(와사비), 멜론이 일본 내 생산 1위를 기록하며 각광을 받고 있다.
2020년 기준 지역내총생산(GRDP)은 17조1052억 엔, 현민 1인당 소득은 311만 엔이다.
한편 도와는 2013년 4월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했으며, 최근 5년간 교류 횟수는 41회에 달하고 있다.
두 사람의 접견은 충남 일본사무소 개소에 대한 축하의 뜻을 직접 전하기 위해 가와카츠 지사가 신칸센을 타고 시즈오카현에서 도쿄를 찾으며 이뤄졌다.
도 관계자는 “개소식에 직접 참가하려 했으나, 의회 일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행사 이후 찾게 됐다”며 가와카츠 지사는 김 지사 접견 직전 인근에 위치한 도의 일본사무소를 깜짝 방문해 ‘인증샷’을 촬영했다.
김 지사는 일본사무소 개소 축하를 위해 바쁜 시간을 내 먼 거리를 달려와 준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했고 가와카츠 지사는 지난해 대백제전에 참가해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를 나눈 사실을 꺼내며 “백제의 소중함, 윤 대통령과 김 지사의 신뢰와 우정을 다시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와카츠 지사는 김 지사가 제안한 교류협력을 함께 확대해 나아가자고 화답했다.
도쿄와 오사카 사이에 위치한 시즈오카현은 7777.42㎢의 면적에 인구는 355만 610명으로, 47개 도·도부·현 중 13번째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일본 동서 문화·경제 교류 중심지며, 시즈오카현에는 일본 최고봉이자 영산으로 알려진 후지산(3776m)이 위치해 있다.
제조·가공업 수출은 일본 내 3위로, 공예·프라모델 출하액 1위, 자동차·오토바이 수출액 1위, 피아노 출하액 1위, 의약품 및 의료기기 생산액 1위 등을 차지하고 있으며, 농특산물로는 녹차와 고추냉이(와사비), 멜론이 일본 내 생산 1위를 기록하며 각광을 받고 있다.
2020년 기준 지역내총생산(GRDP)은 17조1052억 엔, 현민 1인당 소득은 311만 엔이다.
한편 도와는 2013년 4월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했으며, 최근 5년간 교류 횟수는 41회에 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