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은 30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 물가안정, 소외계층 보호 등 준비된 민생종합대책을 세심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민생종합대책은 시민들이 안전과 편안한 명절을 위한 것으로 다음달 12일까지 14일간 405명의 직원 비상근무를 통해 비상 의료, 소방, 상수도, 교통, 재난 재해 등 총 8개 분야 66개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시설 위문 등을 자원봉사 단체 주관 명절맞이 나눔 행사를 통해 마련된 밑반찬과 명절 제사용품 키트 1000세트를 지원한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2만여 세대에 각 2만 원, 사회복지시설 313곳에 과일과 백미 등 위문품 전달, 쪽방 생활인과 노숙인을 위한 공동 차례상과 도시락도 제공한다.
명절 물가 안정관리 대책은 다음 달 8일까지 시와 자치구는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성수품 물가동향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원산지표시 이행 점검에 나선다.
구별 지역 물가 합동점검반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불공정 거래 행위(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를 중점 지도 점검하고, 제사용품 산지 출하 독려를 통해 공급 물량을 확대한다.
다음 달 7일부터 8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운영한다.
설 명절 시민 편의 대책으로는 인동, 가수원, 법동, 신탄진 오일장, 노은, 유성, 송강 등 시장 7곳 주변에 대해 10일간 2시간 이내 한시적 주차를 허용한다.
다만, 대전추모공원, 대전현충원 등 혼잡 예상 지역은 자치구·대전경찰청 합동 근무를 통해 교통상황에 대응한다.
대전추모공원은 연휴 기간 2시간 앞당긴 오전 7시부터 개방해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명절 당직 자동차 정비업소는 8곳이 확대 운영된다.
시는 제설 및 재난상황실 단계별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자치구별 시민 청결 운동 전개, 쓰레기 수거 체계 구축, 공원 등 녹지시설에 대한 일제 환경정비도 진행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 모두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민생종합대책은 시민들이 안전과 편안한 명절을 위한 것으로 다음달 12일까지 14일간 405명의 직원 비상근무를 통해 비상 의료, 소방, 상수도, 교통, 재난 재해 등 총 8개 분야 66개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시설 위문 등을 자원봉사 단체 주관 명절맞이 나눔 행사를 통해 마련된 밑반찬과 명절 제사용품 키트 1000세트를 지원한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2만여 세대에 각 2만 원, 사회복지시설 313곳에 과일과 백미 등 위문품 전달, 쪽방 생활인과 노숙인을 위한 공동 차례상과 도시락도 제공한다.
명절 물가 안정관리 대책은 다음 달 8일까지 시와 자치구는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성수품 물가동향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원산지표시 이행 점검에 나선다.
구별 지역 물가 합동점검반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불공정 거래 행위(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를 중점 지도 점검하고, 제사용품 산지 출하 독려를 통해 공급 물량을 확대한다.
다음 달 7일부터 8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운영한다.
설 명절 시민 편의 대책으로는 인동, 가수원, 법동, 신탄진 오일장, 노은, 유성, 송강 등 시장 7곳 주변에 대해 10일간 2시간 이내 한시적 주차를 허용한다.
다만, 대전추모공원, 대전현충원 등 혼잡 예상 지역은 자치구·대전경찰청 합동 근무를 통해 교통상황에 대응한다.
대전추모공원은 연휴 기간 2시간 앞당긴 오전 7시부터 개방해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명절 당직 자동차 정비업소는 8곳이 확대 운영된다.
시는 제설 및 재난상황실 단계별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자치구별 시민 청결 운동 전개, 쓰레기 수거 체계 구축, 공원 등 녹지시설에 대한 일제 환경정비도 진행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 모두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