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의회는 24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18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갑진년(甲辰年) 새해 본격적인 회기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24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조례안 및 일반 안건 등 7건을 심의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이날 김기복 의원의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제언’을 비롯해 △이재명 의원의 ‘진천군 마을제설반 처우개선을 위한 제언’ △김성우 의원의 ‘선배시민 지원 및 활성화에 대한 제언’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군의회는 이재명 의원 발의 조례인 ‘진천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6건의 조례안 및 일반 안건을 심의 처리한다.
장동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진천군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군민의 뜻을 군정에 녹여 반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성숙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24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조례안 및 일반 안건 등 7건을 심의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이날 김기복 의원의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제언’을 비롯해 △이재명 의원의 ‘진천군 마을제설반 처우개선을 위한 제언’ △김성우 의원의 ‘선배시민 지원 및 활성화에 대한 제언’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군의회는 이재명 의원 발의 조례인 ‘진천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6건의 조례안 및 일반 안건을 심의 처리한다.
장동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진천군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군민의 뜻을 군정에 녹여 반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성숙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