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지역 사회서비스 사업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동구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동 비전 형성 지원 서비스(통합형) 140명 등 지역사회 17개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900여 명 신청·접수 받는다
모집 대상 사업은△아동 비전 형성 지원 서비스(통합형) 140명△아동 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85명△아이 맘 행복 캐서 미스 35명△건강 안마 서비스 110명△정신 건강 전부 캐서 미스 80명 등 총 17개 서비스에 90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용자 선정은 기준 중위소득 140%(2024년 4인 가구 소득 802만2000원) 이하 원칙을 적용하되, 서비스 특성에 따라 세부 선정 기준은 사업별로 다르다.
분야별 신청일은 △노인 분야 오는 29일~30일까지 △아동·청소년 분야 오는 31일 △장애인·기타 분야 내달 1일 △전체 분야 내달 2일이다.
선정된 이용자들은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야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정부지원금은 소득 구간(등급)별로 차등 지원된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 소득 관련 서류(건강보험증,건강보험자격확인서 등),사업별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팀 및 동구청 생활 보장과 문의하거나 대전지역 사회서비스지원단 공지 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박희조 구청장은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모집 인원이 많이 늘었으니, 기한 내 많은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22일 동구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동 비전 형성 지원 서비스(통합형) 140명 등 지역사회 17개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900여 명 신청·접수 받는다
모집 대상 사업은△아동 비전 형성 지원 서비스(통합형) 140명△아동 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85명△아이 맘 행복 캐서 미스 35명△건강 안마 서비스 110명△정신 건강 전부 캐서 미스 80명 등 총 17개 서비스에 90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용자 선정은 기준 중위소득 140%(2024년 4인 가구 소득 802만2000원) 이하 원칙을 적용하되, 서비스 특성에 따라 세부 선정 기준은 사업별로 다르다.
분야별 신청일은 △노인 분야 오는 29일~30일까지 △아동·청소년 분야 오는 31일 △장애인·기타 분야 내달 1일 △전체 분야 내달 2일이다.
선정된 이용자들은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야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정부지원금은 소득 구간(등급)별로 차등 지원된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 소득 관련 서류(건강보험증,건강보험자격확인서 등),사업별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팀 및 동구청 생활 보장과 문의하거나 대전지역 사회서비스지원단 공지 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박희조 구청장은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모집 인원이 많이 늘었으니, 기한 내 많은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