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다음 달 2일까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지역에 활용할 수 있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4명을 모집한다.
22일 중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처음 시작된 것으로 경력과 전문성을 가진 신중년이 제2의 인생을 설계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작은 도서관 ‘중고의 서재’ 활성화 매니저 사업(도서 관리 및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의 운영지원 전문인력 3명 △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지원 및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업무 추진)의 의료·보건 지원 전문인력 1명 등 총 4명이다.
신청 자격은 1월 22일 대전 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1959년~1974년생) 중 모집 분야별 관련 경력이나 자격증을 소지한 미취업자다.
근무 기간은 오는 3~12월 주 5일, 1일 8시간 근무이며, 급여는 시급 1만1020원으로 2024년 중구 생활임금이 적용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구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등으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한 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2일 중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처음 시작된 것으로 경력과 전문성을 가진 신중년이 제2의 인생을 설계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작은 도서관 ‘중고의 서재’ 활성화 매니저 사업(도서 관리 및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의 운영지원 전문인력 3명 △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지원 및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업무 추진)의 의료·보건 지원 전문인력 1명 등 총 4명이다.
신청 자격은 1월 22일 대전 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1959년~1974년생) 중 모집 분야별 관련 경력이나 자격증을 소지한 미취업자다.
근무 기간은 오는 3~12월 주 5일, 1일 8시간 근무이며, 급여는 시급 1만1020원으로 2024년 중구 생활임금이 적용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구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등으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한 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