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창현 국회의원(비례대표)은 16일 “대전·동구의 청년과 워킹맘, 소상공인을 통해 우리 주변의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국민의 뜻대로 국민의 삶이 바뀌는 약속을 국민의힘 총선 공약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약 개발본부 중앙공약개발단 출범식'에서 총선 경제정책 공약을 총괄할 경제플러스단 단장으로 임명됐다.
이번 임명은 현재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설립추진위원장을 겸하고 있다는 점을 비춰보면 이번 국민의힘 경제공약에 대전 투자금융과 대전 은행 설립 등 지역경제 현안도 포함될 전망이다.
윤 의원은 “국민의힘의 약속은 총선 직후부터 윤석열 정부와 당정 협의를 통해 곧바로 실천될 수 있는 '직불카드'와 같은 성격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 의원은 대전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경제통이다.
윤 의원은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약 개발본부 중앙공약개발단 출범식'에서 총선 경제정책 공약을 총괄할 경제플러스단 단장으로 임명됐다.
이번 임명은 현재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설립추진위원장을 겸하고 있다는 점을 비춰보면 이번 국민의힘 경제공약에 대전 투자금융과 대전 은행 설립 등 지역경제 현안도 포함될 전망이다.
윤 의원은 “국민의힘의 약속은 총선 직후부터 윤석열 정부와 당정 협의를 통해 곧바로 실천될 수 있는 '직불카드'와 같은 성격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 의원은 대전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경제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