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행복도시)가 '실질적 행정수도'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등을 반영한 행복도시건설 기본계획 및 개발계획 변경(안)을 마련해 최근 행복도시건설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변경된 계획안은 오는 22일 고시될 예정이다.
이로써 도시의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도시건설의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과 주거, 산업, 교통, 문화 등 구체적 부문별 계획에 '국가중추기능' 도입이 명시됐다.
기존 환상형 도시구조 중심부(S-1 생활권)에 '입법, 행정, 문화'가 어우러진 '열린 공간' 조성의 토대도 마련된다.
열린 공간은 행복도시의 기존 6개 생활권과 기능을 연계해 실질적 행정수도 실현을 위한 상징공간으로 조성된다.
구체적인 공간 계획은 내년부터 진행될 S-1 생활권 통합 마스터플랜 공모 결과를 반영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등을 반영한 행복도시건설 기본계획 및 개발계획 변경(안)을 마련해 최근 행복도시건설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변경된 계획안은 오는 22일 고시될 예정이다.
이로써 도시의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도시건설의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과 주거, 산업, 교통, 문화 등 구체적 부문별 계획에 '국가중추기능' 도입이 명시됐다.
기존 환상형 도시구조 중심부(S-1 생활권)에 '입법, 행정, 문화'가 어우러진 '열린 공간' 조성의 토대도 마련된다.
열린 공간은 행복도시의 기존 6개 생활권과 기능을 연계해 실질적 행정수도 실현을 위한 상징공간으로 조성된다.
구체적인 공간 계획은 내년부터 진행될 S-1 생활권 통합 마스터플랜 공모 결과를 반영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행복청은 지난달 국가중추기능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비해 '행복도시 중심부 대중교통과 도로 개선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이 활성화되고 도로용량이 추가로 확보해 열린 공간으로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미래 수요에 대응한 후속 도시계획도 마련한다.
행복청은 내년에 청사용지 추가 수요를 파악하고 미디어, 협회·단체 등 핵심자족시설의 입지, 규모 등을 고려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고 용지를 확보해 열린 공간과 다른 생활권의 기능 연계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이번 기본과 개발계획에 포함된 내용을 바탕으로 행복도시 3단계 완성해 행복도시가 실질적 행정수도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이 활성화되고 도로용량이 추가로 확보해 열린 공간으로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미래 수요에 대응한 후속 도시계획도 마련한다.
행복청은 내년에 청사용지 추가 수요를 파악하고 미디어, 협회·단체 등 핵심자족시설의 입지, 규모 등을 고려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고 용지를 확보해 열린 공간과 다른 생활권의 기능 연계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이번 기본과 개발계획에 포함된 내용을 바탕으로 행복도시 3단계 완성해 행복도시가 실질적 행정수도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