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청장은 20일 “내년 1월 1일부터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과 보건소 업무 정상화, 일반 의료체계 전환을 위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와 지정 격리병상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특히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와 개인위생 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최근 코로나19 검사 건수의 줄어드는 추이와 일반 의료체계 내 안정적 대응 등을 고려해 마련됐다.
다만, 코로나19 위기 단계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 동시 유행 등을 고려해 안정화 시기까지 ‘경계’ 단계가 유지된다.
이 기간에는 병원급 의료기관과 감염 취약 시설의 마스크 착용 의무, 고위험군 백신 접종 및 치료제 무상 공급, 기존 중증 환자 대상 입원비 일부 지원, 양성자 감시체계도 당분간 유지된다.
필요시 의료기관에서 유전자 증폭(PCR) 검사는 가능하나 60세 이상 고령자, 응급실‧중환자실 입원자 등 무료 대상자를 제외하고 검사비는 전액 본인 부담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협조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와 개인위생 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최근 코로나19 검사 건수의 줄어드는 추이와 일반 의료체계 내 안정적 대응 등을 고려해 마련됐다.
다만, 코로나19 위기 단계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 동시 유행 등을 고려해 안정화 시기까지 ‘경계’ 단계가 유지된다.
이 기간에는 병원급 의료기관과 감염 취약 시설의 마스크 착용 의무, 고위험군 백신 접종 및 치료제 무상 공급, 기존 중증 환자 대상 입원비 일부 지원, 양성자 감시체계도 당분간 유지된다.
필요시 의료기관에서 유전자 증폭(PCR) 검사는 가능하나 60세 이상 고령자, 응급실‧중환자실 입원자 등 무료 대상자를 제외하고 검사비는 전액 본인 부담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협조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