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성선제 세종갑 예비후보는 19일 "세종시는 민주당 10년 장기집권으로 인해 망가졌다. 제가 당선되면 10년 넘어 100년, 1000년 동안 실질 수도로 우뚝 설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성 예비후보는 이날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실하게, 선하게, 제대로'라는 본인의 이름을 딴 구호로 내년 총선에서 승리해 위기 속 세종을 재부팅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종시는 크게 헌법·교통·경제·문화 등 모두 4가지 문제를 지적하고 헌법재판소 헌법연구원으로 일한 경험을 토대로 개헌을 통해 세종시를 재부팅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제는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의 추진은 물론 대통령 제2집무실, 법원설치 등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충청권 광역의회와 메가시티 등 논의 과정을 거쳐 개헌을 성사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성 예비후보는 "많은 후보가 무엇을 할지 이야기하지만, 어떻게 할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며 "제가 만든 초안을 가지고 시민 여러분, 현장의 전문가와 함께 논의해 명문수도 세종, 막힘없는 세종, 잘 사는 세종, 재미있는 세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성 예비후보는 헌법재판소 헌법연구원과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한남대 법대 교수, 가톨릭대 법학부 교수, 고려대 초빙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종시장 경선 후보 등을 지냈다. 현재는 세종미래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성 예비후보는 이날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실하게, 선하게, 제대로'라는 본인의 이름을 딴 구호로 내년 총선에서 승리해 위기 속 세종을 재부팅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종시는 크게 헌법·교통·경제·문화 등 모두 4가지 문제를 지적하고 헌법재판소 헌법연구원으로 일한 경험을 토대로 개헌을 통해 세종시를 재부팅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제는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의 추진은 물론 대통령 제2집무실, 법원설치 등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충청권 광역의회와 메가시티 등 논의 과정을 거쳐 개헌을 성사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성 예비후보는 "많은 후보가 무엇을 할지 이야기하지만, 어떻게 할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며 "제가 만든 초안을 가지고 시민 여러분, 현장의 전문가와 함께 논의해 명문수도 세종, 막힘없는 세종, 잘 사는 세종, 재미있는 세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성 예비후보는 헌법재판소 헌법연구원과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한남대 법대 교수, 가톨릭대 법학부 교수, 고려대 초빙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종시장 경선 후보 등을 지냈다. 현재는 세종미래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