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지난 13일 오후 조치원역 광장에서 최민호 시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치원 중심가로 빛거리' 점등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조치원 중심가로 빛거리'는 로컬콘텐츠타운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됐다.
내년 상반기 중에는 △청과거리 야간경관 △농협앞 회전교차로 조형물 △조치원역 광장 미디어폴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날 점등식에서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축하 내빈과 지역주민의 힘찬 카운트다운 구령에 맞춰 중심가로에 화려한 불빛을 밝히는 점등식 세리모니가 펼쳐졌다.
점등식에 앞서 최 시장은 △홍익대 로컬브랜드 디자인 전시 △복숭아 디저트 개발상품 전시 △영상대 반응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둘러보고 조치원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청년과 대학생의 활동을 응원했다.
최민호 시장은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에도 중심가로의 밝은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모든 순간이 빛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조성된 '조치원 중심가로 빛거리'는 로컬콘텐츠타운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됐다.
내년 상반기 중에는 △청과거리 야간경관 △농협앞 회전교차로 조형물 △조치원역 광장 미디어폴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날 점등식에서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축하 내빈과 지역주민의 힘찬 카운트다운 구령에 맞춰 중심가로에 화려한 불빛을 밝히는 점등식 세리모니가 펼쳐졌다.
점등식에 앞서 최 시장은 △홍익대 로컬브랜드 디자인 전시 △복숭아 디저트 개발상품 전시 △영상대 반응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둘러보고 조치원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청년과 대학생의 활동을 응원했다.
최민호 시장은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에도 중심가로의 밝은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모든 순간이 빛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