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업기술원은 품질관리 우수 브랜드로 1위로 서천군 길산내 영농조합의 ‘길산내쌀’을 선정했다.
10일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3위는 당진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의 ‘청풍명월 골드’, 예산군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의 ‘청풍명월 골드’가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우수 브랜드 쌀 선정은 농업기술원과 충남도청, 농협경제지주 등 7명으로 구성한 위원회가 지난 2월 응모한 브랜드 쌀 26점을 대상으로 유통현장에서 직접 쌀을 구매해 분석, 항목별 점수를 산정, 상위 3점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브랜드 쌀은 오는 20일 농업기술원성과보고회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10일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3위는 당진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의 ‘청풍명월 골드’, 예산군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의 ‘청풍명월 골드’가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우수 브랜드 쌀 선정은 농업기술원과 충남도청, 농협경제지주 등 7명으로 구성한 위원회가 지난 2월 응모한 브랜드 쌀 26점을 대상으로 유통현장에서 직접 쌀을 구매해 분석, 항목별 점수를 산정, 상위 3점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브랜드 쌀은 오는 20일 농업기술원성과보고회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