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폭과 전쟁 1년…법원, 144명 100% ‘유죄 판결’
건설현장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금품을 뜯어낸 ‘건폭(建暴, 건폭과 전쟁)’으로 지난 1년간 기소돼 1심 재판 결과 144명 전원이 유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입건한 건폭은 4829명(8월 기준)으로 재판 결과(유죄율 100%) 49명은 징역 10개월부터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 88명에게는 징역형 집행유예, 7명에게는 벌금형을 받는 등 법원이 무거운 책임을 물은 것이다.
그동안 건폭들은 건설현장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금품을 뺏었으며, 이권에 개입하는 등 무법천지인데도 정부와 경찰이 방치하면서 논란이 많았었다.
◇‘경찰인사청탁’ 수사 검찰, 충주 중앙경찰학교장 압수수색 ‘검경 브로커’ 수사 중인 광주지검 반부패 강력수사부가 6일 인사청탁과 함께 금품 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A 치안감의 사무실과 주거지, 휴대전화 등을 압수 수색을 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A 치안감이 2021년 7월~2022년 6월 청장으로 근무했던 광주경철청 청장실 PC에 대한 압수수색도 실시했다.
A 치안감은 광주청장 재직 당시인 지난해 1월 광주의 한정식집에서 브로커 김 모 씨(61·수감 중)로부터 “B 경위를 경감으로 승진시켜 달라”는 부탁과 함께 1000만원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를 받고 있다. B 경위는 돈을 건넨 날 경감으로 승진이 결정됐다. 그러나 A 치안감은 “인사청탁과 함께 돈을 받았다는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2023년 12월 7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다리 잃은 전사, 호국 영웅 위해 뛴다연평해전 승리 이끈 이희완… 47세에 보훈부 차관 임명
-건폭과 전쟁 1년, 144명 전원 유죄1심 재판부, 불법행위 엄벌 선고… 49명 실형·88명 징역형 집행유예
◇중앙일보-오전 10시에 대기번호 500번中 아이들 복도서 링거 맞는다호흡기 환자 8만명으로 급증…코로나 격리 때 쓴 건강코드 부활 조짐
-“민생 먼저”라더니 …여야, 또 뒤늦은 예산안 ‘2+2 협의체’
-민노총 총수입 246억…노조서 걷은 돈 181억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노동조합 회계 공시 결과’
◇동아일보-“총선 앞 방송재허가 등 현안 쌓여” 김홍일 조기투입… 野 “2차 방송장악”방통위원장 김홍일… 첫 검찰출신 후보자이동관 사퇴 5일만에 후임 지명金, 대검 중수부장 때 尹의 직속 상사野 “임명 철회” 與 “대승적 협조를”尹, 내주 네덜란드 방문 뒤 추가 개각
-檢, 현직 경찰 치안감 집-사무실 압수수색… 브로커에 청탁받고 1000만원 수뢰 혐의광주청장 시절 승진청탁-금품 받고해당자 경위서 경감으로 계급 올라치안감 “수뢰의혹 사실무근” 부인
-화물차 충돌 사고 난 유동규 “이해 안 돼”… 경찰 “柳 차량 과실 더 커 보여”대리운전 귀가 중… 큰 이상없어 퇴원
◇한겨레신문-‘윤심’ 확인한 김기현, 인요한에 판정승…혁신위 조기해산 수순19일 만에 만나 20분 회동‘친윤 불출마’ 사실상 거절
-‘오송 참사’ 책임 김영환 지사 주민소환 투표 불발되나“시·군 최소 서명 요건 못 채워 투표 청구 어려울 듯”
◇매일경제-민주당 거듭된 ‘탈원전 백태클’…결국 중국에 추월당했다中, 세계 최초 제4세대 원전 건설
-연평해전 때 다리 잃고도 승리 이끌었다…보훈부 차관 된 영웅고사총탄·포탄 맞아 다리 잃은 이희완신임 교육부 차관에는 오석환 비서관
◇한국경제-車 요소수 대란 우려에…1회 구매수량 제한한다정부, 수급 안정 대책
-모두가 루저 된 ‘직고용’…제빵사 일자리 25% 감소文 정부 ‘무리한 정규직화’ 5년노동시장 왜곡
파리바게뜨 제빵사 임금50% 치솟자 점주들 고용 기피
점주가 직접 굽는 매장 3배로신규채용은 3분의 1토막
건설현장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금품을 뜯어낸 ‘건폭(建暴, 건폭과 전쟁)’으로 지난 1년간 기소돼 1심 재판 결과 144명 전원이 유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입건한 건폭은 4829명(8월 기준)으로 재판 결과(유죄율 100%) 49명은 징역 10개월부터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 88명에게는 징역형 집행유예, 7명에게는 벌금형을 받는 등 법원이 무거운 책임을 물은 것이다.
그동안 건폭들은 건설현장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금품을 뺏었으며, 이권에 개입하는 등 무법천지인데도 정부와 경찰이 방치하면서 논란이 많았었다.
◇‘경찰인사청탁’ 수사 검찰, 충주 중앙경찰학교장 압수수색 ‘검경 브로커’ 수사 중인 광주지검 반부패 강력수사부가 6일 인사청탁과 함께 금품 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A 치안감의 사무실과 주거지, 휴대전화 등을 압수 수색을 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A 치안감이 2021년 7월~2022년 6월 청장으로 근무했던 광주경철청 청장실 PC에 대한 압수수색도 실시했다.
A 치안감은 광주청장 재직 당시인 지난해 1월 광주의 한정식집에서 브로커 김 모 씨(61·수감 중)로부터 “B 경위를 경감으로 승진시켜 달라”는 부탁과 함께 1000만원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를 받고 있다. B 경위는 돈을 건넨 날 경감으로 승진이 결정됐다. 그러나 A 치안감은 “인사청탁과 함께 돈을 받았다는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2023년 12월 7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다리 잃은 전사, 호국 영웅 위해 뛴다연평해전 승리 이끈 이희완… 47세에 보훈부 차관 임명
-건폭과 전쟁 1년, 144명 전원 유죄1심 재판부, 불법행위 엄벌 선고… 49명 실형·88명 징역형 집행유예
◇중앙일보-오전 10시에 대기번호 500번中 아이들 복도서 링거 맞는다호흡기 환자 8만명으로 급증…코로나 격리 때 쓴 건강코드 부활 조짐
-“민생 먼저”라더니 …여야, 또 뒤늦은 예산안 ‘2+2 협의체’
-민노총 총수입 246억…노조서 걷은 돈 181억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노동조합 회계 공시 결과’
◇동아일보-“총선 앞 방송재허가 등 현안 쌓여” 김홍일 조기투입… 野 “2차 방송장악”방통위원장 김홍일… 첫 검찰출신 후보자이동관 사퇴 5일만에 후임 지명金, 대검 중수부장 때 尹의 직속 상사野 “임명 철회” 與 “대승적 협조를”尹, 내주 네덜란드 방문 뒤 추가 개각
-檢, 현직 경찰 치안감 집-사무실 압수수색… 브로커에 청탁받고 1000만원 수뢰 혐의광주청장 시절 승진청탁-금품 받고해당자 경위서 경감으로 계급 올라치안감 “수뢰의혹 사실무근” 부인
-화물차 충돌 사고 난 유동규 “이해 안 돼”… 경찰 “柳 차량 과실 더 커 보여”대리운전 귀가 중… 큰 이상없어 퇴원
◇한겨레신문-‘윤심’ 확인한 김기현, 인요한에 판정승…혁신위 조기해산 수순19일 만에 만나 20분 회동‘친윤 불출마’ 사실상 거절
-‘오송 참사’ 책임 김영환 지사 주민소환 투표 불발되나“시·군 최소 서명 요건 못 채워 투표 청구 어려울 듯”
◇매일경제-민주당 거듭된 ‘탈원전 백태클’…결국 중국에 추월당했다中, 세계 최초 제4세대 원전 건설
-연평해전 때 다리 잃고도 승리 이끌었다…보훈부 차관 된 영웅고사총탄·포탄 맞아 다리 잃은 이희완신임 교육부 차관에는 오석환 비서관
◇한국경제-車 요소수 대란 우려에…1회 구매수량 제한한다정부, 수급 안정 대책
-모두가 루저 된 ‘직고용’…제빵사 일자리 25% 감소文 정부 ‘무리한 정규직화’ 5년노동시장 왜곡
파리바게뜨 제빵사 임금50% 치솟자 점주들 고용 기피
점주가 직접 굽는 매장 3배로신규채용은 3분의 1토막
◇대전일보- “여권서 영입제의… 자존심 버릴 수 있어”국민의힘 입당 등 향후 행보는 연말에 결정이준석과 조만간 만날 예정…새로운 정치세력 지원민주당 탈당이 아니라 이재명 사당·개딸당 탈당한 것
-충남 서천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 예타 통과옛 장항제련소 주변 2029년부터 6년간 국비 685억 투입
◇중도일보-충청출신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지명尹대통령 장차관급 추가인선 단행교육차관 오석환 보훈차관 이희완
-조희대 “세종시 법원설치 먼저 제안하고 싶은 심정”국회 인사청문회서 민주 이정문 의원질의“설치 동의하느냐?” 李 거듭 질문에 曺 “그렇다” 확인
◇중부매일-충북 암 환자 9만4천여명 서울행… 의대증원 ‘절실’충북대 49명→150명 확대 요구·지역인재 선발전형 개선·확대
-700명 모집에 7만명 몰려…가경아이파크 6단지 청약 역대 최고원봉공원 힐데스하임도 824가구 모집에 3만6361명 몰려
◇충북일보-내년 총선 ‘충북 8석’ 유지되나선거구획정안 국회 제출전체 지역구 253석 동일12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충북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 신고자 201명 중 56명 숨져
◇충청타임즈-‘음주운전’ 김수완 제천시의원 제명안 부결…30일 출석정지 가결시의회 표결 찬성 7·반대 4·기권 1…요건 미달의원발의 ‘공개사과’ 등 새 징계안 2건은 통과
-치과진료 이물질 삼킴·흡인 주의보소비자원 최근 4년 6개월간 112건 접수…67.9% 60대
◇충청투데이-세종 행정수도 핵심 ‘대통령 제2집무실’ 안갯속으로尹 대통령 임기 내 완공 여부·사용 빈도 가늠 연구용역 발표 미뤄져지방분권 세종회의 “결과 빨리 공개” 행복청 “연말쯤 도출될 것”
-카이스트 입학시험 출제 오류로 ‘전원 정답’…응시자 피해 불가피수학문제 2문항 중 1문항 잘못 출제해 논란학교 측 사과문에도 학생·학부모 반발 예상
-충남 서천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 예타 통과옛 장항제련소 주변 2029년부터 6년간 국비 685억 투입
◇중도일보-충청출신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지명尹대통령 장차관급 추가인선 단행교육차관 오석환 보훈차관 이희완
-조희대 “세종시 법원설치 먼저 제안하고 싶은 심정”국회 인사청문회서 민주 이정문 의원질의“설치 동의하느냐?” 李 거듭 질문에 曺 “그렇다” 확인
◇중부매일-충북 암 환자 9만4천여명 서울행… 의대증원 ‘절실’충북대 49명→150명 확대 요구·지역인재 선발전형 개선·확대
-700명 모집에 7만명 몰려…가경아이파크 6단지 청약 역대 최고원봉공원 힐데스하임도 824가구 모집에 3만6361명 몰려
◇충북일보-내년 총선 ‘충북 8석’ 유지되나선거구획정안 국회 제출전체 지역구 253석 동일12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충북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 신고자 201명 중 56명 숨져
◇충청타임즈-‘음주운전’ 김수완 제천시의원 제명안 부결…30일 출석정지 가결시의회 표결 찬성 7·반대 4·기권 1…요건 미달의원발의 ‘공개사과’ 등 새 징계안 2건은 통과
-치과진료 이물질 삼킴·흡인 주의보소비자원 최근 4년 6개월간 112건 접수…67.9% 60대
◇충청투데이-세종 행정수도 핵심 ‘대통령 제2집무실’ 안갯속으로尹 대통령 임기 내 완공 여부·사용 빈도 가늠 연구용역 발표 미뤄져지방분권 세종회의 “결과 빨리 공개” 행복청 “연말쯤 도출될 것”
-카이스트 입학시험 출제 오류로 ‘전원 정답’…응시자 피해 불가피수학문제 2문항 중 1문항 잘못 출제해 논란학교 측 사과문에도 학생·학부모 반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