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은 1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노력을 인정받아 3회 연속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전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번 인정은 시차출퇴근제, 가족돌봄휴가, 근로자 자기계발 지원, 장기근속 휴가 등 사내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다.
이상태 이사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 모두 양립할 수 있도록 워라밸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대전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번 인정은 시차출퇴근제, 가족돌봄휴가, 근로자 자기계발 지원, 장기근속 휴가 등 사내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다.
이상태 이사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 모두 양립할 수 있도록 워라밸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