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1대 총괄건축가에 강철희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교수(㈜종합건축사사무소 이상의 대표)를 위촉했다.
22일 도에 따르면 강철희 총괄건축가는 앞으로 2년간 충북도의 도시·건축·공간환경 디자인 관련 정책 수립에 대한 자문과 공공건축물, 공간환경, 도시디자인 향상을 위한 총괄조정, 자문 등의 역할을 맡는다.
1988년부터 ㈜종합건축사사무소 이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건축가협회장을 역임한 강 총괄건축가는 주요 작품으로는 대구 월드컵경기장, 에티오피아 국립경기장, 중국 상해 복단대체육관 등이 있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도의 유휴공간과 부지를 가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업사이클링 사업과 다양한 문화공간 조성사업 등 여러 당면 과제에 대해 풍부한 학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방향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22일 도에 따르면 강철희 총괄건축가는 앞으로 2년간 충북도의 도시·건축·공간환경 디자인 관련 정책 수립에 대한 자문과 공공건축물, 공간환경, 도시디자인 향상을 위한 총괄조정, 자문 등의 역할을 맡는다.
1988년부터 ㈜종합건축사사무소 이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건축가협회장을 역임한 강 총괄건축가는 주요 작품으로는 대구 월드컵경기장, 에티오피아 국립경기장, 중국 상해 복단대체육관 등이 있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도의 유휴공간과 부지를 가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업사이클링 사업과 다양한 문화공간 조성사업 등 여러 당면 과제에 대해 풍부한 학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방향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