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21일 천안신사산업단지㈜가 추진하는 ‘천안 신사 일반산업단지(천안시 신사리 99-2)’ 조성사업 산업단지계획을 승인하고 지형도면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신사산단 산업단지계획은 지난달 개최한 충남도 산업단지 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됐으며, 천안시는 심의 조건과 관계기관 협의의견 등 보완 사항을 검토 후 최종 승인 고시했다.
시는 앞서 지난해 2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시작으로 농지전용, 재해영향평가, 환경영향 평가, 사업인정 등 60여 개 관계기관과 인허가 협의를 완료했다.
신사산단은 2026년까지 2482억 원을 들여 성남면 신사리 일원 약 63만4000㎡에 산업시설과 공공시설 등을 조성한다.
시는 이 산단이 조성되면 270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박상돈 시장은 “신사산단은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시설을 조성하는 등 환원 계획을 마련해 복합문화 산업단지로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신사산단을 포함한 15개 산단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에 제5 산단 확장 등 12개 산업단지가 추진 중인 가운데 천안에 산업단지 조성이 잇따르는 것은 천안이 지리적으로 수도권 가깝고 교통이 편리하며, 산업단지 분양이 잘되기 때문이다.
22일 시에 따르면 신사산단 산업단지계획은 지난달 개최한 충남도 산업단지 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됐으며, 천안시는 심의 조건과 관계기관 협의의견 등 보완 사항을 검토 후 최종 승인 고시했다.
시는 앞서 지난해 2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시작으로 농지전용, 재해영향평가, 환경영향 평가, 사업인정 등 60여 개 관계기관과 인허가 협의를 완료했다.
신사산단은 2026년까지 2482억 원을 들여 성남면 신사리 일원 약 63만4000㎡에 산업시설과 공공시설 등을 조성한다.
시는 이 산단이 조성되면 270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박상돈 시장은 “신사산단은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시설을 조성하는 등 환원 계획을 마련해 복합문화 산업단지로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신사산단을 포함한 15개 산단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에 제5 산단 확장 등 12개 산업단지가 추진 중인 가운데 천안에 산업단지 조성이 잇따르는 것은 천안이 지리적으로 수도권 가깝고 교통이 편리하며, 산업단지 분양이 잘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