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대한민국 MICE 산업을 대표하는 박람회에 대전 MICE 홍보관을 운영해 국내외 MICE 산업 관계자들에 ‘MICE 도시 대전’, ‘야간관광 도시 대전’을 홍보했다.
19일 공사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23회째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하고 ㈔한국 MICE 협회가 주관한 행사에서 지역관광공사, 컨벤션센터, 호텔, 여행사 등 230여 개 사 450여 부스가 참가했고 해외 25여 개국, 국내 20여 개 기관의 바이어가 참가해 많은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다.
공사는 ‘별빛 대전’이라는 주제로 MICE 도시 대전, 야간관광 도시 대전을 홍보했다.
대전 국제회의 복합지구 및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선정 등 대전만이 가진 다양한 MICE 인프라와 콘텐츠를 강조했고, 꿈돌이, 대전 국제와인EXPO, 의료관광 등 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도 함께 홍보했다.
윤성국 사장은 “앞으로도 진정한 ‘꿀잼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전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지난 16·17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한 ‘KOREA MICE EXPO 2023’ 박람회에 참석해 대전을 세계적인 MICE 도시를 넘어 야간관광, 축제 등 다양한 분야의 즐길 거리가 있는 도시로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MICE 홍보관에는 라마다 대전호텔, 롯데시티호텔 대전, 호텔오노마 등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7개 사와 공동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 공동 이벤트 진행 등 대전·충청 지역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공동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19일 공사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23회째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하고 ㈔한국 MICE 협회가 주관한 행사에서 지역관광공사, 컨벤션센터, 호텔, 여행사 등 230여 개 사 450여 부스가 참가했고 해외 25여 개국, 국내 20여 개 기관의 바이어가 참가해 많은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다.
공사는 ‘별빛 대전’이라는 주제로 MICE 도시 대전, 야간관광 도시 대전을 홍보했다.
대전 국제회의 복합지구 및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선정 등 대전만이 가진 다양한 MICE 인프라와 콘텐츠를 강조했고, 꿈돌이, 대전 국제와인EXPO, 의료관광 등 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도 함께 홍보했다.
윤성국 사장은 “앞으로도 진정한 ‘꿀잼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전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지난 16·17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한 ‘KOREA MICE EXPO 2023’ 박람회에 참석해 대전을 세계적인 MICE 도시를 넘어 야간관광, 축제 등 다양한 분야의 즐길 거리가 있는 도시로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MICE 홍보관에는 라마다 대전호텔, 롯데시티호텔 대전, 호텔오노마 등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7개 사와 공동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 공동 이벤트 진행 등 대전·충청 지역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공동 홍보마케팅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