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은 9일 오후 청주국제공항 계류장에서 폭발물·인질·화생방 등 복합테러 대응을 위한 대테러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했다.
합동훈련은 충북경찰청과 육군 제37사단, 공군 제17전투비행단, 국군 제337 방첩부대, 국군 정보사령부, 국가정보원, 충북소방본부, 금강유역환경청, 서울지방항공청 청주공항출장소, 청주공항 등 12개 기관 2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종합훈련은 △여객청사에 설치된 폭발물 탐지 및 무력화 △테러범에 의한 항공기 피랍 △여객을 대상으로 한 인질극 진압과 인명 구조 △생화학 테러 공격 등 국가 중요시설인 청주공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질적 형태의 테러 상황을 가정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적인 훈련을 진행했다.
합동훈련은 충북경찰청과 육군 제37사단, 공군 제17전투비행단, 국군 제337 방첩부대, 국군 정보사령부, 국가정보원, 충북소방본부, 금강유역환경청, 서울지방항공청 청주공항출장소, 청주공항 등 12개 기관 2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종합훈련은 △여객청사에 설치된 폭발물 탐지 및 무력화 △테러범에 의한 항공기 피랍 △여객을 대상으로 한 인질극 진압과 인명 구조 △생화학 테러 공격 등 국가 중요시설인 청주공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질적 형태의 테러 상황을 가정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적인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종합훈련에서 충북경찰청 경찰특공대는 폭발물 처리 및 항공기 인질 구조 작전 등 실전을 방불케 한 활약을 펼쳤다.
정상진 충북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어떤 유형의 테러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태세를 갖췄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대테러 관계기관에서는 ‘국민 보호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는 소임을 갖고 대테러 예방과 대비 태세 확립에 모든 역량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상진 충북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어떤 유형의 테러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태세를 갖췄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대테러 관계기관에서는 ‘국민 보호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는 소임을 갖고 대테러 예방과 대비 태세 확립에 모든 역량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