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다음달 1일부터 유치원 입학 관리시스템 ‘처음 학교로’를 통해 유치원 정보 검색, 접수, 추첨, 등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처음 학교로’는 2024학년도 유치원 원아 모집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우선 모집은 2~3일 접수, 8일 추첨·결과 발표되며 일반모집은 15일 사전접수, 17~21일 접수, 24일 추첨·발표 일정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2018~2020년 출생 유아로 학부모는 PC·모바일로 인증서를 이용해 시스템 가입 후 희망하는 유치원 우선·일반모집 각각 최대 3곳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 2021년 1~2월생 유아 학부모는 희망 유치원에 문의 후 현장 접수를 통한 입학이 가능하다. 추가모집은 유치원별로 다음 달 30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윤정병 유 초등교육과장은 “다음 달부터 진행되는 입학 관리시스템이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확한 안내와 점검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원아 모집 기간 전담지원팀과 컨설턴트를 활용해 일선 유치원 컨설팅 지원과 시스템 입력사항 확인·점검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입학 관리시스템을 운영할 방침이다.
‘처음 학교로’는 2024학년도 유치원 원아 모집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우선 모집은 2~3일 접수, 8일 추첨·결과 발표되며 일반모집은 15일 사전접수, 17~21일 접수, 24일 추첨·발표 일정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2018~2020년 출생 유아로 학부모는 PC·모바일로 인증서를 이용해 시스템 가입 후 희망하는 유치원 우선·일반모집 각각 최대 3곳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 2021년 1~2월생 유아 학부모는 희망 유치원에 문의 후 현장 접수를 통한 입학이 가능하다. 추가모집은 유치원별로 다음 달 30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윤정병 유 초등교육과장은 “다음 달부터 진행되는 입학 관리시스템이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확한 안내와 점검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원아 모집 기간 전담지원팀과 컨설턴트를 활용해 일선 유치원 컨설팅 지원과 시스템 입력사항 확인·점검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입학 관리시스템을 운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