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5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 1월부터 지난 6월까지 결핵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항생제 치료를 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급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벌였다.
평가는 결핵균 확인검사와 통상감수성 검사, 신속감수성 검사, 초치료 표준처방, 결핵환자 방문비율, 약제처방 일수율 등 6개 항목에 거쳐 시행됐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종합점수 96.6점을 획득해 종합점수 전체 평균 91.8점에 비해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과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등 4개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하는 등 결핵 진료 부분에서 최고 수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권계철 원장은 "결핵은 초기 검사를 통한 진단과 항결핵제의 꾸준한 복용으로 대부분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라며 "앞으로도 결핵 치료에서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2022년 1월부터 지난 6월까지 결핵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항생제 치료를 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급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벌였다.
평가는 결핵균 확인검사와 통상감수성 검사, 신속감수성 검사, 초치료 표준처방, 결핵환자 방문비율, 약제처방 일수율 등 6개 항목에 거쳐 시행됐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종합점수 96.6점을 획득해 종합점수 전체 평균 91.8점에 비해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과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등 4개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하는 등 결핵 진료 부분에서 최고 수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권계철 원장은 "결핵은 초기 검사를 통한 진단과 항결핵제의 꾸준한 복용으로 대부분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라며 "앞으로도 결핵 치료에서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