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는 이중호·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 5·6)은 지난 27일 시의회에서 ‘서구 지역 중구 1 지역 학부모 초청 교육 현안 정책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장 현안 파악 및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문가와 대전교육 관계자 등으로 서구 지역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자들은 현장 체험학습을 포함해 교육활동 중 발생하는 사건에 대한 교사 면책 방안, 학교 급식실 필수 공익사업자 지정으로 종사자 파업 근본 대책 마련 등 교육 현안의 실태와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이한영 의원은 “교권 보호, 학생 안전, 학교 급식 안정화 등 교육 현안 해결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중호 의원도 “오늘 논의된 다양한 제안들이 서구 지역 교육 현안을 실효성 있게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정책화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토론자는 서구 관내 초등학교(대전성룡초, 대전갑천초, 대전삼천초, 대전문정초, 대전서원초, 대전샘머리초) 및 중학교(대전 월평중, 대전 문정중, 대전 탄방중, 대전 삼천중)의 운영위원장과 국민의힘 양홍규 대전 서구을 당협위원장, 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예산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문가와 대전교육 관계자 등으로 서구 지역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자들은 현장 체험학습을 포함해 교육활동 중 발생하는 사건에 대한 교사 면책 방안, 학교 급식실 필수 공익사업자 지정으로 종사자 파업 근본 대책 마련 등 교육 현안의 실태와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이한영 의원은 “교권 보호, 학생 안전, 학교 급식 안정화 등 교육 현안 해결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중호 의원도 “오늘 논의된 다양한 제안들이 서구 지역 교육 현안을 실효성 있게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정책화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토론자는 서구 관내 초등학교(대전성룡초, 대전갑천초, 대전삼천초, 대전문정초, 대전서원초, 대전샘머리초) 및 중학교(대전 월평중, 대전 문정중, 대전 탄방중, 대전 삼천중)의 운영위원장과 국민의힘 양홍규 대전 서구을 당협위원장, 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예산과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