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이 도내 영유아 요충 감염률 실태조사 결과 감염률이 0.15%로 나타났다.
29일 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질병관리청 주관 ‘요충감염 실태조사’사업을 통해 충주시, 영동군, 괴산군, 단양군 내 영·유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요충 감염검사를 진행했다.
요충 충란 검사 결과, △괴산군 어린이집 11개소 268건 △충주시 어린이집 2개소 129건 △영동군 어린이집 6개소 103건 △단양군 어린이집 9개소 189건 등 총 695건 중 양성 1건 △음성 688건, 검체 불량으로 인한 판정 불가 6건으로 확인됐으며, 감염률은 0.15%로 나타났다.
요충에 감염되면 1차적으로 가려움증, 피부 발적, 피부염 등이 발생하고, 2차적으로 세균감염, 설사, 복통, 야뇨증, 불안감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요충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침구 등을 세탁하거나 햇빛에 일광 소독하기, 수시로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가 필요하다.
연구원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요충감염은 감염률이 높진 않지만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므로 단체생활 구성원 모두가 개인위생에 관심을 두고 예방해야 한다”고 권유했다.
29일 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질병관리청 주관 ‘요충감염 실태조사’사업을 통해 충주시, 영동군, 괴산군, 단양군 내 영·유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요충 감염검사를 진행했다.
요충 충란 검사 결과, △괴산군 어린이집 11개소 268건 △충주시 어린이집 2개소 129건 △영동군 어린이집 6개소 103건 △단양군 어린이집 9개소 189건 등 총 695건 중 양성 1건 △음성 688건, 검체 불량으로 인한 판정 불가 6건으로 확인됐으며, 감염률은 0.15%로 나타났다.
요충에 감염되면 1차적으로 가려움증, 피부 발적, 피부염 등이 발생하고, 2차적으로 세균감염, 설사, 복통, 야뇨증, 불안감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요충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침구 등을 세탁하거나 햇빛에 일광 소독하기, 수시로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가 필요하다.
연구원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요충감염은 감염률이 높진 않지만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므로 단체생활 구성원 모두가 개인위생에 관심을 두고 예방해야 한다”고 권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