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26일 대덕 특구 50주년을 맞아 다음 달 4일 연구단지 종합운동장(탄동천 일원)에서 과학기술인과 시민이 함께 하는 ‘탄동천 단풍길 걷기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성구 주최·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장협의회와 MG 탄동새마을금고가 후원한다.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준비돼 참가자뿐만 아니라 동행자들도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 식전행사로 막을 올리며, 참가자들은 연구단지종합운동장에서 시작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새터교(반환점), 화폐박물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걷는다.
이밖에도 △거리공연 △EM흙공 던지기 △나무 목공체험 △과학체험 부스 △나만의 비행기 꾸미기 △어린이 그림전 △솜사탕 및 간식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정용래 청장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가벼운 발걸음으로 오셔서 여유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유성구 주최·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장협의회와 MG 탄동새마을금고가 후원한다.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준비돼 참가자뿐만 아니라 동행자들도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 식전행사로 막을 올리며, 참가자들은 연구단지종합운동장에서 시작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새터교(반환점), 화폐박물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걷는다.
이밖에도 △거리공연 △EM흙공 던지기 △나무 목공체험 △과학체험 부스 △나만의 비행기 꾸미기 △어린이 그림전 △솜사탕 및 간식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정용래 청장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가벼운 발걸음으로 오셔서 여유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