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이 오는 27일부터 10일간 부여 궁남지에서 ‘제20회 부여 국화축제’을 개최한다. 군은 축제 기간에 백제의 향을 물씬 담은 백제금동대향로, 무령왕릉, 칠지도 등 오직 부여에서만 볼 수 있는 초대형 기획작품들을 선보인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궁남지에 피어나는 천만 송이 국화꽃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궁남지의 멋진 풍경이 더 돋보일 수 있도록 풍성하고 다채로운 국화들로 한가득 전시해 전국 최고 수준의 국화 축제장으로 마련됐다.
1만5000㎡ 규모의 행사장에는 나비나성, 초대형 작품 10여 점 등의 기획작품과 함께 4만여 점이 넘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주요 시가지에도 화단국을 배치해 국화축제 분위기를 한층 상승시켰다.
이 밖에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농촌체험 부스, 농산물 홍보·판촉, 각종 이벤트가 운영되며, ‘양송이-표고 버섯 축제’와 ‘충남품목농업인 연구회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 등 기타 부대 행사도 병행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20회를 맞이한 부여 국화축제에 많은 관람객분이 오셔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궁남지에 피어나는 천만 송이 국화꽃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궁남지의 멋진 풍경이 더 돋보일 수 있도록 풍성하고 다채로운 국화들로 한가득 전시해 전국 최고 수준의 국화 축제장으로 마련됐다.
1만5000㎡ 규모의 행사장에는 나비나성, 초대형 작품 10여 점 등의 기획작품과 함께 4만여 점이 넘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주요 시가지에도 화단국을 배치해 국화축제 분위기를 한층 상승시켰다.
이 밖에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농촌체험 부스, 농산물 홍보·판촉, 각종 이벤트가 운영되며, ‘양송이-표고 버섯 축제’와 ‘충남품목농업인 연구회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 등 기타 부대 행사도 병행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20회를 맞이한 부여 국화축제에 많은 관람객분이 오셔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