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현지 시각) 호주 멜버른과 질롱 한화에어로스페이스(옛 한화디펜스) 현지 공장과 호주법인을 방문해 세계 속의 K-방산을 확인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첫 일정으로 호주 질롱에 건설 중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해 건설 현황과 향후 생산계획 등을 살폈다.
이 시장은 ”대전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연구개발센터가 있고, 올해 방위사업청이 대전에 이전해 방산기업의 육성을 위한 산단을 조성 중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대전은 ‘K-방산 대전’ 구축을 위한 최고의 협력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화그룹이 UAM 부문에도 진출할 예정으로 대전이 한화그룹과 대전공장을 지을 수 있도록 주력산업으로 유치를 희망한다”며 “한화와 대전이 많은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질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지 공장 방문 후에는 멜버른에 있는 법인 사무실을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도 가졌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대전시의 4대 전략사업인 국방산업 육성 전략 등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첫 일정으로 호주 질롱에 건설 중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해 건설 현황과 향후 생산계획 등을 살폈다.
이 시장은 ”대전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연구개발센터가 있고, 올해 방위사업청이 대전에 이전해 방산기업의 육성을 위한 산단을 조성 중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대전은 ‘K-방산 대전’ 구축을 위한 최고의 협력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화그룹이 UAM 부문에도 진출할 예정으로 대전이 한화그룹과 대전공장을 지을 수 있도록 주력산업으로 유치를 희망한다”며 “한화와 대전이 많은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질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지 공장 방문 후에는 멜버른에 있는 법인 사무실을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도 가졌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대전시의 4대 전략사업인 국방산업 육성 전략 등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