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이 오는 15일 국립부여박물관에서 발달장애인 청년예술가들이 주체가 된 미디어 오페라 문화공연 ‘메마른 땅 위의 동물 왕국’을 공연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발달장애 청년 허브 사회적 협동조합 사부작과 공연예술창작터 수다, 부여의 뉴미디어 아티스드 그룹 노드 트리가 맡아 진행하는 문화공연이다.
특히 ‘마을에서 경계 없이 다정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부작의 활동을 예술로 표현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기 위해 관객 참여형으로 제작했다.
이번 공연은 발달장애 청년 허브 사회적 협동조합 사부작과 공연예술창작터 수다, 부여의 뉴미디어 아티스드 그룹 노드 트리가 맡아 진행하는 문화공연이다.
특히 ‘마을에서 경계 없이 다정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부작의 활동을 예술로 표현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기 위해 관객 참여형으로 제작했다.
공연은 오후 1시에 공연 사전 투어를 거쳐 오후 2시에 본 공연이 열릴 예정으로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마을 공동체 안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연결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마을 공동체 안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연결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