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오는 14일 대청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체육행사와 대덕구민대상 시상식, 장기자랑, 초청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2023년 구민화합대잔치’를 개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동 놀이와 치어리더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대덕구민 대상 시상을 포함한 개회식이 진행된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대덕구민 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구민들의 본보기로 삼고자 마련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동 놀이와 치어리더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대덕구민 대상 시상을 포함한 개회식이 진행된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대덕구민 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구민들의 본보기로 삼고자 마련했다.
대덕구민 대상 영예의 수상자는 △지역발전 장용봉(비래동 주민자치회) △사회복지 김형식(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관장) △문화예술 강구철(한남대학교 교수) △체육진흥 박영희(덕암동 체육회) 등이다.
이어 12개 동 대항 협동경기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접수한 11개 팀의 장기자랑 및 초대 가수 조정민의 신나는 초청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최충규 청장은 “이번 ‘2023 구민 화합 대잔치’에 많은 대덕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12개 동 대항 협동경기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접수한 11개 팀의 장기자랑 및 초대 가수 조정민의 신나는 초청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최충규 청장은 “이번 ‘2023 구민 화합 대잔치’에 많은 대덕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