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 7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지자체 주진 축제는 지역 상권을 살리고 소상공인의 판로를 열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9일 구에 따르면 서 청장은 이날 “오는 13∼15일 개최되는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과 각 동에서 열리는 소비 촉진 행사도 상권을 살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달라”며 이같이 주문했다.
이어 “안전한 축제를 위해 시설과 인력 운영 계획도 치밀하고 세밀하게, 사람들이 직접 참여해 보고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은 참여형 축제로 잘 추진해 달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공직자로서 어떠한 인연에도 휘둘리지 말고 정치적 중립을 지켜 규정에 어긋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66개 노선의 자전거 도로 정비,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 및 24시간 운영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9일 구에 따르면 서 청장은 이날 “오는 13∼15일 개최되는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과 각 동에서 열리는 소비 촉진 행사도 상권을 살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달라”며 이같이 주문했다.
이어 “안전한 축제를 위해 시설과 인력 운영 계획도 치밀하고 세밀하게, 사람들이 직접 참여해 보고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은 참여형 축제로 잘 추진해 달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공직자로서 어떠한 인연에도 휘둘리지 말고 정치적 중립을 지켜 규정에 어긋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66개 노선의 자전거 도로 정비,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 및 24시간 운영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