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는 8일 이응교 일대에서 열린 '제1회 세종시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의회와 교육청이 공동 후원하는 이 행사는 이순열 세종시의장과 시의원,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걷거나 자전거를 타며 시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열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 행사는 지속 가능한 탄소 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국지도 96호선이 차 없는 거리로 처음 지정된 것을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월 8일을 '세종시 자전거 이용의 날'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자전거 타기 문화를 활성화해 이응다리 주변 상권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의회와 교육청이 공동 후원하는 이 행사는 이순열 세종시의장과 시의원,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걷거나 자전거를 타며 시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열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 행사는 지속 가능한 탄소 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국지도 96호선이 차 없는 거리로 처음 지정된 것을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월 8일을 '세종시 자전거 이용의 날'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자전거 타기 문화를 활성화해 이응다리 주변 상권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