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 10월 23일 충남도에 대한 ‘국감’…야당, 맹공 퍼부을 듯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다음 달 23일 충청권 4개 시도 중 충남도가 유일하게 국정감사를 받는다. 3선 의원 출신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취임 후 첫 국감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충남도 국정감사는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비서실장을 역임한 문진석 의원(천안갑)과 임호선 의원(증평진천음성)을 투입,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여당 의원으로는 국회 부의장인 정우택 의원(청주 상당) 등을 투입, ‘김태흠 도정’에 대한 방패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충북도교육청, 악성 민원인 교육감이 직접 ‘고발’
충북도교육청이 20일 교권보호를 위해 악성 민원인을 교육감이 직접 고발하는 ‘학교현장밀착형 교육활동보호 종합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종합지원계획안은 악성 민원에 대한 교사들의 응대·답변 거부권을 부여하고, 통합민원팀을 통해 교육감이 직접 대응할 수 있는 ‘충북형 민원 대응시스템’이다. 또 아동학대 등과 관련해 신고된 교사를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직위해제도 금지하고, 교육 활동 중에 발생한 분쟁에서 법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교권보호 전담팀을 확대 운영한다.
◇대전 신협 강도 피의자 21일 인천공항 통해 ‘송환’
대전 A 신협에서 돈을 빼앗은 뒤 베트남으로 도주했던 피의자 A 씨(47)가 21일 국내로 송환한다. 대전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18일 대전 서구 관저동 A 신협에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침입, 소화기 분말을 뿌리며 흉기로 직원을 위협, 현금 39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A 씨가 사건 발생 이틀 뒤 베트남으로 출국하자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하는 등 피의자를 추적했다. 경찰은 베트남 교민의 신고(8일)로 다낭 한 호텔 카지노에서 지난 10일 A 씨를 긴급 체포했다.
다음은 2023년 9월 21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이재명 체포안’ 반란표 28표 나올까, 전운 감도는 민주당李의 부결 요청에 혼란 더 심화
-129년 전 ‘동학’, 고손자까지 1만3000명 혜택 주자는 野‘독립유공자 예우’ 소위서 단독의결
◇중앙일보-“북·러 軍거래, 한국 겨눈 도발”尹, 유엔 연단서 경고장 날렸다尹, 올해는 ‘디지털’ 15번 언급했다…“가짜뉴스 확산 경계”
-“먼 바다 가도 오징어 없어요”…열병 걸린 동해가 비어간다
-KBS 수신료 납부 거부 현실로…8월 처음으로 24억 줄었다
◇동아일보-실업급여 타려 가짜 면접확인서… 올해 부정 적발만 4만6909건재취업 활동 보여주려 거짓 구직자격요건 안 맞는 업무 지원하고면접 불참해 불합격 후 급여 신청“실업급여가 구직의욕 떨어뜨려… 재취업률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을”
-경남은행 직원 횡령액, 560억 아닌 3000억…금융권 최대 규모… 금감원 “母회사도 문책”
허위서류 만들어 PF대출 실행 등부실 관리속 15년간 77차례 횡령기존 횡령 덮으려 새로운 횡령도
◇한겨레신문-국힘, 이재명 체포안 부결 요청에 “대국민 약속 헌신짝” 맹비난
-‘35년 만의 부결 전망’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본회의 상정도 어렵다국회 인사청문회 마무리…부적격 기류 높아
-부인·미성년 자녀에 국가시험 감독관 맡기고 수당 40억 챙겼다한국산업인력공단 감사원 적발…출연·출자기관 등 심각
◇매일경제-“비싼 외제차 세금 덜내더니”…자동차세 기준 ‘이것’으로 바꾼다행안부, 개편 작업 착수출고가 등 대안으로 제시
-“대표이사 40% 물갈이”…‘변화’ 택한 신세계그룹, ‘신상필벌’ 인사박주형 신세계센트럴시티 대표, 신세계 대표 겸직한채양 조선호텔 대표, 이마트·이마트24 등도 겸직
◇한국경제-美, 금리 동결했지만…파월 강펀치에 주식·채권 '녹다운' 추가 금리인상 시사하자 뉴욕증시 하락 마감국채 2년물 금리, 17년만에 최고치 기록
◇중부매일-“정부·지자체 부실 대응… 오송 참사 진상규명 국정조사”유가족·생존자협·野 의원들, 최고 책임자 처벌 등 촉구
-학교 악성 민원 발생시 교육감이 직접 고발충북교육청, 교권보호 대책 발표… 학생생활규정 가이드라인 마련
◇충북일보-김영환 지사·이범석 시장 오송 참사 국감 증인 출석행안위, 10월 10일 감사서 추궁교육위, 10월 11일~26일 67개 기관보건복지부 등 10월 11~12일 예정
-충북도내 고령자 10명 중 1명 ‘치매 환자’‘치매 극복의 날’기억력·방향 감각 저하…실종 신고 해마다 200건
◇충청타임즈-法 청주 여중생 사건 수사보고서 공개 명령유족, 청주지검 상대 항소심 일부 승소
◇충청투데이-건설현장 전국 10곳 중 3곳 이상 불법하도급…충청권 가장 높다국토부, 의심현장 508곳 조사…이중 179개 현장서 발견충청은 45% 육박…전국 평균보다 10% 더 높아
-올해 국감 충청 4개 시·도中 충남만…김태흠 vs 문진석金 국감 데뷔전… 前 정부 저격수서 증인대로文 ‘양승조의 남자’ 野 공세 선봉장 역할 전망尹정부 ‘金 도정’ 공방 치열할 듯 총선 전초전
◇대전일보-MZ세대 조폭, 온라인 타고 세(勢)몰이 ‘전국구화’ 우려SNS로 세력 확장… 사행성 영업·성착취물 제작 등 활개
-천안시 내년 산단 용수도 사업비 ‘반토막’ 비상천안시 5개 산단 324억 신청, 충남도 132억으로 조정충남도 “예산액 한계”, 천안시 “일부 사업 추진 차질”
◇중도일보-“항우연 사천 이전” 주장 후폭풍…총선용 비판도조승래 “대전 기능 빼내려는 의도 노골화” 尹정부, 대전市 화살도이상민 “방치하면 더 큰 요구 나올 것” 河의원엔 “지역 이기주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다음 달 23일 충청권 4개 시도 중 충남도가 유일하게 국정감사를 받는다. 3선 의원 출신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취임 후 첫 국감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충남도 국정감사는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비서실장을 역임한 문진석 의원(천안갑)과 임호선 의원(증평진천음성)을 투입,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여당 의원으로는 국회 부의장인 정우택 의원(청주 상당) 등을 투입, ‘김태흠 도정’에 대한 방패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충북도교육청, 악성 민원인 교육감이 직접 ‘고발’
충북도교육청이 20일 교권보호를 위해 악성 민원인을 교육감이 직접 고발하는 ‘학교현장밀착형 교육활동보호 종합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종합지원계획안은 악성 민원에 대한 교사들의 응대·답변 거부권을 부여하고, 통합민원팀을 통해 교육감이 직접 대응할 수 있는 ‘충북형 민원 대응시스템’이다. 또 아동학대 등과 관련해 신고된 교사를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직위해제도 금지하고, 교육 활동 중에 발생한 분쟁에서 법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교권보호 전담팀을 확대 운영한다.
◇대전 신협 강도 피의자 21일 인천공항 통해 ‘송환’
대전 A 신협에서 돈을 빼앗은 뒤 베트남으로 도주했던 피의자 A 씨(47)가 21일 국내로 송환한다. 대전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18일 대전 서구 관저동 A 신협에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침입, 소화기 분말을 뿌리며 흉기로 직원을 위협, 현금 39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A 씨가 사건 발생 이틀 뒤 베트남으로 출국하자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하는 등 피의자를 추적했다. 경찰은 베트남 교민의 신고(8일)로 다낭 한 호텔 카지노에서 지난 10일 A 씨를 긴급 체포했다.
다음은 2023년 9월 21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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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 산단 용수도 사업비 ‘반토막’ 비상천안시 5개 산단 324억 신청, 충남도 132억으로 조정충남도 “예산액 한계”, 천안시 “일부 사업 추진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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