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장애인 허위 급여비용 4억 챙긴 일당 19명 ‘기소’
대전에서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 것처럼 허위로 급여비용을 청구해 4억 원의 보조금을 받아 챙긴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일당 19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8일 사기·보조금 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60대 활동지원사 A 씨를 구속 송치하고 50대 센터장 등 18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A 씨는 2015년 5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장애인 활동 지원 시간을 허위 등록하는 방식으로 모두 7115차례에 걸쳐 4억 원의 국가 보조금을 받아낸 혐의다.
◇충북대-교통대 통합 찬반투표 19~20일 실시
교통대와의 통합을 전제로 한 ‘글로컬 대학 30’ 예비대학으로 지정된 충북대는 구성원들의 통합 찬반을 묻는 투표를 19, 20일 실시한다. 19일은 교수, 직원, 학생 등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고, 교수·직원(조교)은 온라인투표(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시스템)로, 학생은 각 단과대학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대면투표(오프라인)를 한다. 학생들은 20일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개신문화관 2층 전시실에서 대면으로 실시한다.
총 유권자는 학생 1만5459명(학부 1만2333명, 대학원 3126명), 교수 769명, 직원 600명(직원 452명, 조교 148명) 등 1만6828명이다. 개표는 20일 학생 투표 종료 후 진행한다.
다음은 2023년 9월 19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北, 9·19 합의 때 서울·수도권까지 비행금지구역 요구文 정부, 北 제안 그대로 가져와합참이 반대해 일부 구역 축소
-윤관석, 돈봉투 20개 수수 인정…재판 시작되자 입장 바꿨다“6000만원 아닌 2000만원 받아”
◇중앙일보-이재명 체포·총리 해임 맞물렸다167석 민주 ‘방탄쇼’ 정점 찍나헌정 사상 초유의 동시 해임안, 21일 극한 대치 가능성
-文 “집값 잡아 왔다”더니…총선 직전 규제 대신 통계 조작“文 정부 통계 조작 외압”…부동산원 노조 ‘내부고발’ 있었다
◇동아일보-“여성 방광암 45% 담배 탓… 뇌졸중 30%는 술 때문”건보 硏, 담배-술 위험도 분석“확인된 질병 최소 45-37가지흡연-음주 사회경제비용 26조”
-올해 세수 59조 ‘펑크’… 오차율 14.8% 역대 최대정부 “추경편성-국채발행 안해”
-최강욱 3년 8개월 만에 유죄 확정… 임기 80% 채우고 의원직 상실‘조국 아들 허위 인턴확인서’ 발급징역 8개월-집유 2년 원심 확정대법 “정경심 PC 증거능력 있다”崔, 내년 총선 등 2년간 출마 못 해
◇한겨레신문-‘타협 아닌 타도’ 1년 5개월…총선 넘어 대선까지 극한 대치 가능성여야는 어떻게 강 대 강 수렁에 빠졌나
-‘이동관 방송사고’ YTN 강제수사 착수…PD 등에 압수영장 신청경찰, 영장 신청
◇대전일보-지역 中企, 중대재해법 시행에 인력 감축·폐업 불가피내년 초 50인 미만 기업도 중처법 적용…中企 80% 준비 못 해중소계, 중처법 기업 성장에 걸림돌 주장…“기준완화·기간 연장 필요”건설업계도 고심…“안전감리 비용 부담, 분양가 증가 이어져”
◇중도일보-민주당 보이콧에 세종의사당 국회 규칙 심사 ‘불발’李 병원 이송 등 탓 野, 법사위 불참“충청 간절한데…” vs “오해는 안 돼”여야 대립각 첨예 논의시점 안갯속
-급여비용 허위로 청구해 보조금 4억 원 받아간 일당 검찰 송치대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중부매일-5년 내 청주공항 500만명 이용… 인프라 확충 박차충북도, 이·착륙 횟수 확대 대비… 연말까지 8→18개 증편
◇충북일보-충북대, 교통대와 통합 위한 찬반투표 돌입19~20일 실시… 총 유권자 1만6천828명학생 참여 독려 하루 더 연장…결과 20일 홈피에 공지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제정 ‘적신호’…법안 1 소위 심사 못 받아
◇충청타임즈-제천시의회 이번엔 동료 의원 협박 논란예결위 갈등 국힘 의원민주 이재신 의원 자택전지가위·메모지 남겨주거침입 등 혐의 고소
-정정순 전 의원 ‘100% 모범수’ 영월교도소 이감 배경은?수형자들, 자율배식으로 공동식사‧일과 종료 후 자율활동
-새 CI 사용 …충북도의회 조례위반 ‘모르쇠’임시회서 언급 전무 … 자치입법기구 역할 포기 비난3개월째 조례 개정 없이 사용 …공신력 실추 우려
◇충청투데이-MZ 조폭 무섭네…성 착취물 제작에 폭행·감금까지논산 MZ 폭력조직원 32명 검거전국구 조폭 연대 34명도 붙잡아패싸움 벌이고 시민에 폭행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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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와의 통합을 전제로 한 ‘글로컬 대학 30’ 예비대학으로 지정된 충북대는 구성원들의 통합 찬반을 묻는 투표를 19, 20일 실시한다. 19일은 교수, 직원, 학생 등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고, 교수·직원(조교)은 온라인투표(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시스템)로, 학생은 각 단과대학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대면투표(오프라인)를 한다. 학생들은 20일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개신문화관 2층 전시실에서 대면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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