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 46분쯤 세종시 연서면 한 방수테이프 제작 공장에서 불이나 4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1층 3개동 402.38㎡가 불에 탔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51명과 장비 25대를 긴급 투입해 4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를 조사중이다.
이 불로 공장 1층 3개동 402.38㎡가 불에 탔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51명과 장비 25대를 긴급 투입해 4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