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지난 3월부터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 시행 중인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집을 찾아가 한방진료를 통해 침·뜸 등 한방치료와 의료상담을 통한 건강 회복을 지원 중이다.
지원기준은 중위소득 80% 이하 독거노인, 장애인 등이지만 기준 미충족 자중 긴급돌봄이 필요한 경우 지역 캐어 회의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를 이용 중인 한 주민은 “병원에 가고 싶어도 외출이 너무 힘들어 아픈 걸 참고 있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직접 찾아와서 침도 놔주고 한약도 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희조 청장은 “이용 중인 주민들의 호응도가 좋은 만큼,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집을 찾아가 한방진료를 통해 침·뜸 등 한방치료와 의료상담을 통한 건강 회복을 지원 중이다.
지원기준은 중위소득 80% 이하 독거노인, 장애인 등이지만 기준 미충족 자중 긴급돌봄이 필요한 경우 지역 캐어 회의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를 이용 중인 한 주민은 “병원에 가고 싶어도 외출이 너무 힘들어 아픈 걸 참고 있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직접 찾아와서 침도 놔주고 한약도 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희조 청장은 “이용 중인 주민들의 호응도가 좋은 만큼,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