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각 고등학교와 시 교육청에서 일제히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응시원서는 대전에 있는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은 재학(출신) 고등학교에, 지역 내 주소를 둔 검정고시 합격자. 타 시도 고등학교 졸업자, 기타 학력 인정자 및 시험 편의 제공 대상자는 시 교육청 별관 2층 소회의실에서 각각 접수하면 된다.
수능 응시원서는 온라인 작성 시스템을 이용해 고3 재학생과 졸업생이 응시원서 접수처 방문 전에 자택에서 수능 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응시원서 작성 온라인 시스템은 본인 확인 가능한 수단(간편·공인 인증서 등)을 통해 접속해야 하며, 수험생은 응시원서 주요 내용을 입력한 후 반드시 응시원서 접수처에 방문해 작성 내용을 확인한 후 서명 및 응시수수료를 내야 응시원서 제출이 완료된다.
온라인 원서작성이 어려우면 원서접수처 방문을 통해 기존 방식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단 대리접수자와 시험편의 제공대상자, 기타 학력 인정자(해외고 졸업생 등) 등은 온라인 원서작성 대상이 아니라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장애인·수형자·군 복무자·입원 중인 환자·접수일 현재 해외 거주자 등 본인이 직접 원서접수가 어려운 경우, 증빙서류를 첨부해 응시자의 직계가족에 의해 대리 접수를 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 시에는 지원자 신분증, 여권용 사진 2매, 응시수수료를 지참해야 한다.
이밖에도 검정고시 합격자·다른 시도 고등학교 졸업자·기타 학력 인정자·대리 접수자·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은 별도로 지원자별 해당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대전에 있는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은 재학(출신) 고등학교에, 지역 내 주소를 둔 검정고시 합격자. 타 시도 고등학교 졸업자, 기타 학력 인정자 및 시험 편의 제공 대상자는 시 교육청 별관 2층 소회의실에서 각각 접수하면 된다.
수능 응시원서는 온라인 작성 시스템을 이용해 고3 재학생과 졸업생이 응시원서 접수처 방문 전에 자택에서 수능 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응시원서 작성 온라인 시스템은 본인 확인 가능한 수단(간편·공인 인증서 등)을 통해 접속해야 하며, 수험생은 응시원서 주요 내용을 입력한 후 반드시 응시원서 접수처에 방문해 작성 내용을 확인한 후 서명 및 응시수수료를 내야 응시원서 제출이 완료된다.
온라인 원서작성이 어려우면 원서접수처 방문을 통해 기존 방식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단 대리접수자와 시험편의 제공대상자, 기타 학력 인정자(해외고 졸업생 등) 등은 온라인 원서작성 대상이 아니라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장애인·수형자·군 복무자·입원 중인 환자·접수일 현재 해외 거주자 등 본인이 직접 원서접수가 어려운 경우, 증빙서류를 첨부해 응시자의 직계가족에 의해 대리 접수를 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 시에는 지원자 신분증, 여권용 사진 2매, 응시수수료를 지참해야 한다.
이밖에도 검정고시 합격자·다른 시도 고등학교 졸업자·기타 학력 인정자·대리 접수자·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은 별도로 지원자별 해당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