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서구 관저동 A 신협에 헬멧을 쓴 남성이 강도행각을 벌인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분께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헬멧을 쓴 남성이 흉기로 위협한 뒤 배낭에 현금 약 3900만원을 담게 한 뒤 소화기 분말을 뿌린 뒤 달아났다.
A 신협은 5명이 근무하고 있었으나 강도가 침입했을 땐 점심시간에 직원 2명만 남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분께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헬멧을 쓴 남성이 흉기로 위협한 뒤 배낭에 현금 약 3900만원을 담게 한 뒤 소화기 분말을 뿌린 뒤 달아났다.
A 신협은 5명이 근무하고 있었으나 강도가 침입했을 땐 점심시간에 직원 2명만 남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 당시 은행에는 2명 중 한 명이 화장실에 간 사이에 이 같은 범행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도범이 범행에 사용된 오토바이는 유성경찰서 관내에서 도난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펴 경찰은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용의자 동선을 추적, 수사하고 있다.
강도범이 범행에 사용된 오토바이는 유성경찰서 관내에서 도난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펴 경찰은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용의자 동선을 추적,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