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은 10일 태풍 피해 방지 및 학생 안전을 위해 현재 개학한 지역 내 37교 중 24곳을 재량휴업, 13곳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일 제6호 태풍 '카눈' 풍수해 위기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학교 재량휴업 등 학사 일정을 조정했다.
이번 결정은 등교 시간에 강풍과 집중호우가 예상된다는 기상청 통보를 받고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이같이 조치했다.
해당 학교에서 학사 운영 조정 상황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속하게 안내하도록 해 차질이 없도록 지역 내 개학 학교에 요청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과 교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선제 대응으로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일 제6호 태풍 '카눈' 풍수해 위기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학교 재량휴업 등 학사 일정을 조정했다.
이번 결정은 등교 시간에 강풍과 집중호우가 예상된다는 기상청 통보를 받고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이같이 조치했다.
해당 학교에서 학사 운영 조정 상황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속하게 안내하도록 해 차질이 없도록 지역 내 개학 학교에 요청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과 교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선제 대응으로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