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고는 8일 학교협동조합 예비학교 운영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발달장애)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에 참여한 학생은 전원학교협동조합 조합원들로 지난해부터 장애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이 학교협동조합동아리 '함께 우리'에 참여해 다양한 협동조합 활동 모의를 실행했다.
‘함께 우리’ 참여 학생들은 담당 교사의 지도 아래 직무이해와 기술을 습득을 통해 학교 내 카페를 운영해 교직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학생들은 카페 운영 중 다양한 의사결정 과정 경험· 회계 처리와 고객 응대 요령, 협동조합 수익 관리 등을 익히면서 서로 협동하고 민주적으로 조합 운영에 참여해 왔다.
조진형 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교협동조합을 운영해 주신 교직원들과 학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협동조합은 학교를 기반으로 공통의 경제적, 사회적, 교육적, 문화적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자발적으로 결성했다.
이번 검정에 참여한 학생은 전원학교협동조합 조합원들로 지난해부터 장애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이 학교협동조합동아리 '함께 우리'에 참여해 다양한 협동조합 활동 모의를 실행했다.
‘함께 우리’ 참여 학생들은 담당 교사의 지도 아래 직무이해와 기술을 습득을 통해 학교 내 카페를 운영해 교직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학생들은 카페 운영 중 다양한 의사결정 과정 경험· 회계 처리와 고객 응대 요령, 협동조합 수익 관리 등을 익히면서 서로 협동하고 민주적으로 조합 운영에 참여해 왔다.
조진형 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교협동조합을 운영해 주신 교직원들과 학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협동조합은 학교를 기반으로 공통의 경제적, 사회적, 교육적, 문화적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자발적으로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