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다음 달 8일까지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 통해 장마와 폭염 등 계절성 변화에 취약한 고위험 1인 가구와 주거 취약가구 등 위기 가구 발굴에 나섰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분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여름철 집중 발굴·지원 기간 주거 취약 1인 가구·장애인 세대 등 765가구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위기에 처한 이웃을 함께 찾기 위한 현수막에는 각 동의 상담 전화번호와 보건복지콜센터 번호가 함께 주변의 위기 가구 신고 참여를 독려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구는 위기 가구 발굴시 각세대의 복지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함께 찾고, 긴급복지 등 공적 서비스를 연계하거나 민간자원을 활용해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최충규 청장은 “주민 여러분께서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올 상반기 2192가구를 발굴·지원한 바 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대덕우체국, 한전 MCS㈜ 대덕 유성지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복지 등기 서비스, 전기 검침을 통한 복지 위기 가구 발굴 상시 발굴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분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여름철 집중 발굴·지원 기간 주거 취약 1인 가구·장애인 세대 등 765가구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위기에 처한 이웃을 함께 찾기 위한 현수막에는 각 동의 상담 전화번호와 보건복지콜센터 번호가 함께 주변의 위기 가구 신고 참여를 독려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구는 위기 가구 발굴시 각세대의 복지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함께 찾고, 긴급복지 등 공적 서비스를 연계하거나 민간자원을 활용해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최충규 청장은 “주민 여러분께서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올 상반기 2192가구를 발굴·지원한 바 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대덕우체국, 한전 MCS㈜ 대덕 유성지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복지 등기 서비스, 전기 검침을 통한 복지 위기 가구 발굴 상시 발굴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